우선 결론을 말하자면 어제 부동산 거래 완료 했습니다.
집을 내놓은지는 4개월 정도 된듯 하고...
집을 보러 오기 시작한것은 집 내놓은지 3개월 후 부터 였고 집을 보고 간것은 총 3번있었네요.
결과적으론 실 매매가격에 근접해서 판매는 했으나 실 매매가격이 많이 낮아진 상황이라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 타이밍을 놓치면 몇달 뒤로 밀려날것 같고 가격이 금새 회복될 기미가 없는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중개인 말로도 요새 집보여주러 다닌게 오랜만이라 할정도로 매매거래가 뜸한듯합니다.
저희집은 서울은 아니었지만 나름 살기 좋은 동네였는데 말이죠...
이재명의 민주당이 집권 하게 되면 부동산도 경제도 지금보다 조금은 나아졌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주식시장이 활황장세가 되면 부동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열기가 꺾이는 경향이 있어요
이재명후보는 주식시장을 획기적으로 개혁해 주가를 참여정부 시절 이상으로 민들겠다고 했죠
이재명 후보는 부동산 억제 정책을 안하겠다고는 했지만 부동산을 키우겠다는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오히려 부동산에 과하게 들어가있는 돈을 주식시장으로 끌어오겠다고 했지요.
때문에 과도한 폭락을 막기 위한 정책 정도는 낼 수 있지만 부동산 부양은 힘들거라고 봅니다. 전체적 경기가 나아져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지만 워낙에 경기가 안좋은 상황에서 올랐던 부동산인지라... 물론 지역마다 차이가 있긴할 겁니다.
어느 지역인지 궁금하네요
살면 안오를수는
없죠 ㅠㅜ 그래도 이전정부의 과오인
징벌적 억제재도로 때려잡는
정책이 아니면 좋겠어요 그래도 합리적으로 잘하시리라 믿어요
다음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경제가 갑자기 몇 배로 좋아져서
현재 부동산 가격에 구매할만한 계층이 등장하지 않는한 부동산 하락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언론은 최대한 감추고 있지만 건설사 손보사 등등 폐업하고 망하고 장난 아닙니다.
강남은 신고가다 뭐다하는 데 부자들이라 안팔려도 그만이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유지되는 호가지 정상 가격이 아닙니다.
당장 자영업자들은 거의 뭐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이죠.
사회 자체가 고령화 되고 있는 상황까지 더해져서.. 차기 정부가 경제를 5년간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