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요즘 강남구쪽에서 선거운동에 참여중인데 별별일을 다 듣고 있네요…-_-
남자애들 3명이 이 후보 사진의 얼굴을 계속 주먹으로 때리면서 공신주의자 어쩌고 하면서 조롱한다질 않나…
지나가는 여자애들이 가운데 손가락 넣어서 영상 찍으면서 낄낄거린다고도 하고…
갑자기 비가와서 봉은사에서 코엑스를 통해서 실내로 이동하는데, 보안요원에게 못 지나간다며 다시 봉은사쪽으로 쫓겨나서 비 쫄딱 맞으면서 한티역까지 걸어갔다고도 하고…(홍보물 가리고 지나가면 되는게 아닌가요. 선거운동 한게 아니라 그냥 비를 피해서 이동하는 길이었다는데…)
할수 없이 비 맞으며 한티역으로 걸어가는데 또 대치동에서 지나가는 여자애가 이재명이 우산도 안사주나며 비웃는다고도 하고…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 일어나는듯 하여…착잡하네요…
(사진은 선거운동 하는 후배가 보내준겁니다.)
파란색 보일 때마다 수고하십니다라고 일부러 말하고 다녔습니다만. 그리고, 2번은 아예 선거운동 하는 것도 못봤습니다만.
세금으로 혜택을 주면 계급주의자가 되어 돌아오네요.
실거래가 30억이상 아파트 및 주택은 재산세 실효세율이 2% 이상 될때까지 점진적으로 실거래가 기준으로
재산세율을 올려야 합니다.
또한, 취득세도 5% 이상으로 올려 주어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부동산을 거래할 유인이 있으려면 보유세가 기대 임대 소득과 실제로 발생한 임대 소득과 비교하여 둘 중 큰 금액에 대한 합산 종합소득세 수준까지 현실화되어야 합니다. 또한, 국토의 효율적인 활용 관점에서 거래를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나쁜 세금인 취등록세는 없어져야 합니다.
못 배운 것들이라 그레요
인성 빻은 사람들까지 챙기다가 또 윤석열 등장합니다.
돈이면 뭐든지 하는,,,,
그 부모에 그 자식들입니다.
보고 듣고 배우니, 애들도 돈돈 합니다
이재명이 대통되면 급식에 단무지만 나오는 줄 압니다.
강남도 좋지만 한강 상수쪽으로 인접한 송파가 낫습니다.
냉각수도 보충해야하니까요.
이상한 행동하는 학생들이 강남애들이라고 단정하기는 강남 삼성 대치 쪽은 타지역 사람들이 더 많을듯합니다. 저희 애들 친구들 보면 거의 학원가있어요...강남이라고 이상하게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듯합니다~선거 결과보면 생각보다 표 많이 나와요~
이번엔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파구 거주중인데요. 주변 아이 친구 부모들 보면 대 놓고 누구 지지한다 내색은 않지만 확실한건 뻘건당 욕하기 바쁩니다....
그리고 강남 사람들만 있다고 쳐도 노인들쪽은 콘크리트 수준이지만 젊은 사람들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751
(2024년 여론조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87843CLIEN
(2023년)
댓글들 보면 프레임이 참 무섭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