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스타링크 도입을 우회적으로 압박을 놓고 있다는군요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그런데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 강요는 아니고, 라이센스 허가를 위한 규제 철폐 요구 입니다.
단말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사용자 각자가 판단할 일이죠.
중국 위성인터넷 서비스에 선점 되지 않기 위해 미국 서비스를 위한 규제를 풀라고 협상조건으로 거는 것이고 그 중에 스타링크의 언급이 있었다 라는게 워싱턴포스트 기사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국내 기업 또는 산업군 영업하는 것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가 생각해 보면, 정치적 공격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이 글의 제목은 명백하게 원래 기사를 오도하는 것이구요. 미국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스타링크만 있는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