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학생들이 참배하러 많이 왔다네요.좋은 현상입니다. 역사를 직시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리고 많이 딱딱하지 않은 행사도 좋은것 같아요. 대선후보들은 김문수가 올확률이 적을것 같긴한데 이주호 대행도 오고 일단 대부분의 정당이 내일 기념식은 올겁니다.
12.3 시민저지는
쌍둥이처럼 닮아 있습니다.
죽은 자들이 산자들을 살린다는 말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