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29740?event_id=006_174599542159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58785
오요안나 캐스터님 사건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가 나왔습니다.
괴롭힘은 있었지만 근로자로서는 인정받기 어렵다는 결론이라 참 이게 뭔가 싶습니다..
유가족분들은 사건의 해결뿐만 아니라 프리랜서 비정규직들의 처우개선도 바라고 있는데 쉽지않군요.차기정부에서도 바뀌어야합니다.
다른 직종들은 근로자로 인정해주면서 왜 저러나요?
미디어 오늘에서는 몇주전에 저런 기사도 냈었는데 말입니다.
엠비씨도 조직문화 전반이 바뀔 필요성이 있고,여전히 해당 기상캐스터들은 방송하고 있습니다.
부디 빠른 해결과 처벌 및 징계로 오요안나 캐스터님과 유족분들의 한이 풀렸으면 합니다.
프리랜서 PD, AD, FD의 경우 해당 건에 대해서 계약직 방식으로 계약하고 일정 기간 근무하는거라 그 기간에는 근로자로 들어가는게 맞는데...
기사만 보면 기상캐스터의 경우 연예인 취급인거 같네요?
소속사에서 출연제의하는 방식이요.
그래서 연예인들도 직장 내 괴롭힘 인정이 안 되죠
앞으로 엠비씨는 노동자관련 방송.. 제발 하지 말길 바랍니다.
그나마 엠비씨가
노동관련 방송 하는 편인데…
엠비씨가 마저 노동을 외면하면
어떻게하나요.
고인의ㅡ억울함과는 별개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MBC는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