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라면 12개 미만으로 먹습니다
그래서 한번 먹을때에 더욱 맛나게 먹 길 갈망하게 됩니다
제가 선호하는 순서는;
1. 어묵을 돌돌말아 칼국수 면 썰듯이 가늘게 썰은것
2. 꽃게
3. 전복
4. 만두
5. 콩나물
6. 계란
순으로 좋아합니다
회원님들은 라면 추가부재료 뭘 젤 좋아 하시는지요?
1년에 라면 12개 미만으로 먹습니다
그래서 한번 먹을때에 더욱 맛나게 먹 길 갈망하게 됩니다
제가 선호하는 순서는;
1. 어묵을 돌돌말아 칼국수 면 썰듯이 가늘게 썰은것
2. 꽃게
3. 전복
4. 만두
5. 콩나물
6. 계란
순으로 좋아합니다
회원님들은 라면 추가부재료 뭘 젤 좋아 하시는지요?
스탠다드죠^^
유튭에서 본적 있는데 맛이 궁금하군요^^
계란
만두
치즈
보통은 위 재료들 중 한두가지만 섞어서 먹습니다.
오잉~ 특이한 조합이군요^^
저도 감자 채썰어 넣는건 좋아 합니다
깔끔시원 하지요
맛나지요^^
라면 애호가시군요^^
라면 본연에 맛에 충실 하시군요
맛이 궁금하군요
돌고돌아 순정이란 말이 있지요^^
하지만 순정이 진리입니다. 대기업 연구원들이 허투루 개발해서 출시한게 아니죠.
공감합니다
두부와 같이라 ,, 저도한번 시도 해보겠습니다
깔끔시원 하지요
버섯은 이해되지만 숙주는 어떤맛을 내줄지 궁금하군요
양념으로는 고추가루와 액젓 추가
야채는 파나 숙주나물을 좋아합니다.
저도 해산물 넣는걸 좋아 합니다
집에 있으면 꽃게 1/4 넣으면 제가 좋아하는 국물맛이 나더군요.
꽃게는 즐겨 본분들이 잘 알지요
2. 고향 만두
3. 떡
4. 콩나물
5. 고추가루 추가
6. 후추가루 추가
후추가루넣는건 상상해보지 못했습니다^^
본연에 맛으로 도 모자람이 없는 음식이지요
뭘 넣어도 맛나긴 하지요^^
깔끔하고 맛나지요
야간 특이한 조합인데 맛이구금하긴 합니다
저는 18-6 & 24시간 섞어가며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인데,
와이프 상황 안되는 날만 주로 먹습니다^^
농촌출신이신가 봅니다
만두는 굿이지만, 식초첨가는 약간 의외군요
가끔 색다르게 먹고싶을땐 라오깐마를 한스푼 넣기도 합니다.
해물베이스 라면을 끓일땐 또 다른데,
목이버섯, 새우(얼린거든 말린거든), 홍합을 넣습니다.
저는 가끔 돼지고기 국 (국밥아님)을 먹는데, 그기에 숙주와 콩나물을 각각 넣어보니 제 입맛에는 숙주대비 콩나물이 훨 낫더군요^^
콩나물이 좀 더 아삭하죠. ㅎㅎ
콩나물 비린내 안나게 익히는 약간의 스킬만 익히면 콩나물 식감이 더 좋지요. 숙주는 처음 익은 그때를 놓지면 약간 물러지죠.
100% 동감 합니다
낫또 넣는건 조금 특이하군요^^
국물이 달달해져서 맛있어요
저도 양파는 대부분에 경우에 깉이넣긴 합니다^^
시원 하겠습니다
오늘 점심에 해보겠습니다^^
흥미로운데, 제기 매운걸 못먹습니다^^;
능이는 깊은맛내는데 좋긴한데 굴소스는 흥미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