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달정도 같이 일한 동료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어제 CPR도 난 생처음 하였는데, 인생 참 덧 없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더 잘해줄걸 하는 생각도 있고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가장 후회되는건 조금더 열심히 죽을힘을 다해 CPR를 더더욱 열심히 할걸 생각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가족들도 거의 절연한것 같고 … 여튼 맘이 찹찹합니다..
/Vollago
최근에 한달정도 같이 일한 동료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어제 CPR도 난 생처음 하였는데, 인생 참 덧 없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더 잘해줄걸 하는 생각도 있고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가장 후회되는건 조금더 열심히 죽을힘을 다해 CPR를 더더욱 열심히 할걸 생각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가족들도 거의 절연한것 같고 … 여튼 맘이 찹찹합니다..
/Vollago
작성자님도 PTSD 조심하시구요 😢
정말 애쓰셨고, 비록 뜻대로 되지는 않았더라도 절대 선생님 탓이 아닙니다.
고인의 명복과 글쓴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글쓴님도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랄게요.
님께서도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Vollago
힘내세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