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이 근처라 소리만 듣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연설인줄 알고 뛰쳐나갔습니다.
최근 박주민 요원도 오시고 여러 국회요원들이 오시길래...
버선발로 뛰어갔는데... 아오...
저도 모르게 욕을 욕을... 여친한테 엄청 혼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집이 이 근처라 소리만 듣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연설인줄 알고 뛰쳐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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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욕을 욕을... 여친한테 엄청 혼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