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다녀왔고, 올해도 근처에 놀러온김에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기억해주시고, 직접 만드신 말차도 주셨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다소 흐리긴 했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풍경이네요~ 아이들도 녹차, 말차 마시는 방법에 신기해하고
분위기 때문에 차분해진듯 합니다 ㅎㅎ
작년에도 다녀왔고, 올해도 근처에 놀러온김에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기억해주시고, 직접 만드신 말차도 주셨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다소 흐리긴 했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풍경이네요~ 아이들도 녹차, 말차 마시는 방법에 신기해하고
분위기 때문에 차분해진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