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 아니라, 패티를 비롯한 잘게 자른 야채 등 재료들을 그저 쌓고 그냥 랩핑을 하니, 포장 뜯어 먹으면서 다 우수수 떨어지네요.
좀 쫀쫀 꾸덕꾸덕하게 눌러담아 랩핑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물론 저는 똥손이라 랩핑 자신없긴 합니다. 이게 또 알바알(?)이더군요. 야무진 손놀림 가진 알비가 싸 준 날은 하나도 남김없이 취식이 가능해요~^^
다른 게 아니라, 패티를 비롯한 잘게 자른 야채 등 재료들을 그저 쌓고 그냥 랩핑을 하니, 포장 뜯어 먹으면서 다 우수수 떨어지네요.
좀 쫀쫀 꾸덕꾸덕하게 눌러담아 랩핑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물론 저는 똥손이라 랩핑 자신없긴 합니다. 이게 또 알바알(?)이더군요. 야무진 손놀림 가진 알비가 싸 준 날은 하나도 남김없이 취식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