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은 중국 앞에 떠 있는 섬이나 고정된 항공모함 같다”며 중국 견제에 있어 주한미군 역할을 강조했다. 주한미군의 주둔 필요성을 강조한 발언이지만 대중국 견제를 위한 주한미군의 전략적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을 구체적으로 시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브런슨 사령관은 15일(현지 시간)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 육군협회(AUSA) 태평양지상군(LANPAC) 심포지엄에서 “광활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군사작전을 어렵게 하는 ‘거리의 횡포’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한국에 주둔한 미군이 큰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이징과 가장 가까운 동맹의 존재이자 일본과 중국 본토 사이에 떠 있는 섬이나 고정된 항공모함 같다”고 덧붙였다.
브런슨 사령관은 또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은 북한·러시아·중국 지도부의 셈법을 바꾸고 비용을 부과하며 어느 충돌에서든 우리나라의 가장 고위급 지도자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한미군은 북한을 격퇴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우리는 더 큰 인도태평양 전략의 작은 부분으로서 역내 작전, 활동과 투자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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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유연성이 극대화 되면,
전운속의 슈뢰딩거의 주한미군 인가요....ㄷㄷ 싶군요.
타이완 쪽 전선 열렸을 때 전신 확대 안 하려고 중국은 북한 최대한 유지하려고 하고...
우리 입장에선 결국 저 입장을 잘 활용해서 위협이지만 위협이 아닌 듯 달래고...
현무 미사일 2만개 정도.. 24시간 발사대기 하고 있어야죠
저들은 ICBM+핵을 갖고 있고,, 당연히 우리 나라 주요 시설 발사 대기 하고 있죠.
핵에 비해서 화력 부족한 현무니깐,, 수량이라도 많아야죠
우리에게는 핵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미사일 발사해 보았자 그들의 핵 한 방이면 끝입니다.
미국, 유럽에 러시아 혼자 대립하면 보조하는 수준이고 중국하고도 경쟁관계입니다. 엄청난 긴 국경이 있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중국이 이익받듯이 중국-대만나면 좋아할 겁니다.
미국의 대중국 전략에서 군사적으로 전략적으로 필수라는
인식을 드러냈으며 실제로 여차하면 주둔비 운운하며 주한미군을 뺄려고 했던
트럼프 아가리를 묵념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전략적인 균형과 줄타기 뿐이며...
때마침 우리에겐 이재명과 김현종이 있습니다.
중국 양쯔강 상류 샨사댐에
현무5로 터트리는 ....요렇게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