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나와서 자기와 토론하던 최민희도 뱃지달고
한솥밥먹던 이언주도 민주당가자마다 뱃지달고 최고위원됐는데
윤석열캠프들어가서 대선이기고
자기는 수원에서 어떻게든 공천받아볼려고 버텼는데,
윤석열이 다른 사람 찍어서 수원출마시킬려고하자 바로 탈당
결국 찾아간곳이 이준석이고
개혁신당 초반에 주요자리 맡아서 선거치르는데,
개혁신당에서 비례공천도 못받고 팽 당하고
그 와중에 이준석, 천하람은 뱃지달고
참 짠하긴 합니다.
이젠 좀 정신 차렸기를..
뉴스공장 나와서 자기와 토론하던 최민희도 뱃지달고
한솥밥먹던 이언주도 민주당가자마다 뱃지달고 최고위원됐는데
윤석열캠프들어가서 대선이기고
자기는 수원에서 어떻게든 공천받아볼려고 버텼는데,
윤석열이 다른 사람 찍어서 수원출마시킬려고하자 바로 탈당
결국 찾아간곳이 이준석이고
개혁신당 초반에 주요자리 맡아서 선거치르는데,
개혁신당에서 비례공천도 못받고 팽 당하고
그 와중에 이준석, 천하람은 뱃지달고
참 짠하긴 합니다.
이젠 좀 정신 차렸기를..
해서 거의 당선되는 줄 알았습니다.
막판에 역전돼서 무산됐습니다만.
그 때 수원시장이 됐더라면 아마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 거라고 생
각합니다.
시사프로 쭉 보다보면 김용남은 그날의 유머코드를 하나씩 밀고나가는데, 대부분 잘 못살려요 ㅋㅋ
손가락 위주로 씻었나 하는 희대의 병크쉴드도, 도저히 쉴드를 못치겠으니 유머코드로 흘려보자 했는데 제대로 못살렸던거라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심이나 당심에 어긋나는 행동은 안하리라 봅니다
준석이가 정치판에 있는 한은 병크 터트릴 때 마다 망령처럼 따라붙을 겁니다.
준석이에겐 503이 그런 존재잖아요.
선택에 따른 책임은 항상 본인이 지는 거고요.
혹시 또 모르죠. 본인 손으로 준석이를 조지면 기회가 생길지도?
김용남 명언중 하나가 "그런다고 공천 못받아요"입니다 ㅋ
저 양반이 2015년인가?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때 트롤짓 한 게 아직 기억에 생생하네요.
당시 은수미의원에게 ‘그런다고 공천 안 줘요?’라며 희죽대었죠.
그리고 조국장관더러 ‘서울대 법대 출신 중에서 최악의 인물’이라며 시사프로에 평하더니…
지 운명 지 스스로 만든거죠.
정 줄 필요 없습니다.
/Vollago
배신하면 그땐 당원들이 버릴겁니다.
뭐 그렇게 짠할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이제껏 민주당 엄청 씹었거든요.
최민의 의원은 한우물을 파서 의원되기에 정당함이 충분했고..김용남은 국힘 공천바라고 있따가 수원에 방문규 낙하산 오고 나서야 개신당 가고 거기서도 비례 자리 못 받으니 돌아선 건데..민주당 DNA 랑 융화가 잘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윤수괴 만드는데 보탬이 된 넘들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와서 아닌척 해도 제대로 사과하기전까지는 용서가 안되는 족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