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밝기를 가급적 높게 올려야
신분증 스캐너에서 인식이 잘 됩니다.
사전투표시 투표사무원이 보는 앞에서
신분증 관련 앱을 실행시켜서 제시합니다.
그저께 제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테스트해보니
잘 되었고, 다만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발급이
가능해진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이번 사전투표때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외 삼성페이, PASS 앱 등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가능합니다.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 실물 신분증도
지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실물 신분증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그걸 투표때 제시해도 당연히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번달 29~30일 사전투표 기간동안
새벽 5시 출근해서 매일 12시간 넘게
근무할 예정이어서 힘들 것 같지만
나라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일인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