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후 대선 때도
홍준표는 여론조사 보다 10% 이상 받았고
안철수는 소폭 떨어졌을 뿐입니다.
쪽팔려서 여론조사에 반영 안된 표가 있을 겁니다.
지금 김문수가 30%도 힘든 지지율인데
실제 결과는 40% 가까이 될 겁니다.
물론 2017년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정도의 차이지 샤이극우는 있을 겁니다.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주위의 한분이라도 투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압도적 정권교체라야
정권 초반에 각종 개혁의 동력이 생깁니다.
박근혜 탄핵 후 대선 때도
홍준표는 여론조사 보다 10% 이상 받았고
안철수는 소폭 떨어졌을 뿐입니다.
쪽팔려서 여론조사에 반영 안된 표가 있을 겁니다.
지금 김문수가 30%도 힘든 지지율인데
실제 결과는 40% 가까이 될 겁니다.
물론 2017년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정도의 차이지 샤이극우는 있을 겁니다.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주위의 한분이라도 투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압도적 정권교체라야
정권 초반에 각종 개혁의 동력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