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그 하단의 기업들은 볼 것도 없는 상태 아닐까요.
가장 무서운 시나리오가 해킹 당한지도 모르는 상태의 기업들...
반면 한국에서 보안회사 하면 저연봉에 SI업체로 이공계생이 기피하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해커 출신의 유튜버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한국에서 보안업체는 설 자리가 없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안랩은 아에 그분야에서 의미가 없는 수준인거 같고.
상장된 보안기업을 보면 딱히 기술력이 뛰어나다 손꼽을 만한곳이 안보입니다.
지니언스가 해킹사태에 유의미하게 오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보안의 특성상 유명한 해외 보안업체에 일을 줄수도 없는 거고요.
보안쪽은 답이 없는 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