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천만 다행인것은 본인 명의 통장 본인명의 전화라는것.
최근 1년간 약 40여건 집중해서 사기를 쳤고, 이유는 조사중입니다. 2회 진술조사 완료.
그외
인터넷으로 사기사건 접수만 하고 경찰서에 직접 방문이나 우편 접수안한것을 포함하면
대략적으로 100건이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네요.
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배째! 이건 뭐 답 없죠. 민사 걸고 평생 자기통장 계좌 사용못하게 잠궈버림.
둘째. 자살 이러면 종료입니다.
사기꾼은 아마 중간 딜을 칠것으로 예상합니다.
예를들어 10만원 사기 쳤으면 5만원에 딜하자. 이런식이죠.
피해자는 이거라도 받아야겠다 싶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기꾼한테는 남는 장사임. ㅋ
끝
사건 접수 안하신분들 많은데, 사건 접수부터 일단 돌려 막고, 포기한 금액(미접수)으로 막는 방식입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사기 수법이죠.
인터넷으로 사기 접수만 해 놓고 경찰서 방문이나 우편 접수 안하시면.
사기꾼한테는 그게 남는 돈입니다.
3편까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