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도 산토끼도 못 잡는 위기의 김문수, 벼랑 끝 승부수는?
3시간전
중도 확장 시도했지만, 행보는 ‘강경 보수’ 회귀
‘집토끼’ 결집도 실패…TK·PK 지역마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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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선
중도층과 보수층
모두를 잡지 못하고 있는
김 후보의 상황과 관련해 다양한 분석이 나온다.
우선 김 후보는
본선 후보로 확정되기 전부터
중도 확장성 측면이
약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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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에서도
과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PK(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오히려
이재명 후보에게 뒤지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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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부진의 배경에는
당내 조직 장악력 부족도 한몫하고 있다.
실제 지난
13일 대구·경북 선대위 발족식에는
김석기·권영진·김형동·유영하 의원이
불참했다.
이어 함께
대선 경선에 참여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김 후보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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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성민 전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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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도표심의 이탈화 현상 역시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 실패에 대한
실망이 핵심 요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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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늦지 않았다.
지금은 9회말이다.
만루홈런의 한방은
단일화”라며
김 후보가
한 전 총리와
서둘러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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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를...만나서...
또....단일화...
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