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초밥이 아른거려서 쟈철타고 댕겨왔습니다!
와!! 교복입은 친구들(고딩? 중딩?)도 뿌시러(?)왔더군요
제 앞앞앞 10명 앞앞 7명 다 학생들 ㄷㄷㄷ
초밥(주로 광어) 많이 먹을려고 했는데 직원분들 멘탈 흔들리시는게 보이셔서 다른 초밥으로 배를 채웠네요 ㅎㅎ
듬성듬성 담아서 5접시먹고 너무 배불러서(숨이 가빠지는)
제한시간 전에 나왔네요 너무 맛있었고 또 가야지 생각했답니다!
쿠우쿠우 매장 가는데 비가 막 쏟아지더니 다 먹고 나오니 비가 그쳐서 좋았더랩니다 :)
즐거운 불금 주말 되세요 :)
덧. 옆 학생들이 의식되서 1-3 접시 사진은 못 찍고 2개 남깁니다 ㅎㅎ

싸구려 냉동육회를 좋아해서 예전엔 자주 갔는데,
저 자주 가던 지점은 어느순간부터 음식 퀄리티가 엉망으로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유튜브 보니까 본사에 여러가지 헤프닝이 있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집앞에 생긴 다이닝원을 자주 가는데,
분위기 바뀐 쿠우쿠우 느낌이고 관리도 더 잘되더라고요.
점마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