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윤석열 전 대통령 '경호처폰' 통화내역 단독보도를 이어갑니다. 오늘은 계엄 이후 위기에 몰린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지도부와 연락한 흔적입니다.
당시 여당은 한동훈 체제.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은 한 대표는 쏙 뺀 채 김재원·인요한 최고위원과 통화했습니다. 중진 나경원 의원도 또 등장합니다. 계엄을 시종일관 비판한 한 대표 뒤에서 얘기가 오간 겁니다.
JTBC는 윤 전 대통령 개인 명의 휴대전화 내역도 입수했습니다. 여기에서 박성재 법무장관과 통화한 기록들도 찾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 수사 관련 이슈가 불거질 시기와 맞물려 박 전 장관과 통화했습니다.
6시 30분 뉴스룸이 상세히 보도합니다.
맞쥬?
무슨 꼴통 짓을 해도 자기들 자리에 금만 안가면 되는 인간이었는데
이제 슬슬 금갈만 하니까 빨리 버리는겁니다.
저쪽은 항상 그랬습니다. 기업에서 좀 잘나가던 이명박 데려와서 위세 누리다가 또 군부독제 딸래미 데려와서 권세 누리다가 항상 그렇게 단물 빠지면 뱉는 허수아비 같은겁니다.
윤석열이 세보였지만 그도 역시나 바지사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겁니다.
뱉었다가도 또 간혹 이름 써먹을때나 찾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