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0005?sid=100 아침에 역에서 할버지들에게 욕쳐먹고 윤상현한테도 한소리듣더니 바로 도게자 해버리나요? ㅋㅋ
걔는 고집이라도 있었지 김용태는 뭐 배알도 없네요 ㅋㅋㅋ
크게 차이는 없을거 같은데요..
친윤계랑 친한계 당내 싸움도 꽤 있을거 같고
지금도 엉망이지만
대선이후에 당권싸움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고인 묘지 비석을 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닦는 것 제 기준에 모욕입니다. 인사이트도 없고 예의,눈치도 없고. 선거 끝나면 버려질텐데 참.
진심으로 반성을 않고 자리욕심만 내는데 그 당 내에서도 중진들한테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마인드가 그 당 내 구태와 다르지 않은데 청년정치 호소하는 1857째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