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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SK텔레콤이 최초 해킹 사건을 보고했을 당시 악성코드 4종이 발견됐다고 신고했다. 이어 이달 3일에는 민관합동조사단이 8종이 추가로 발견된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한 12종의 악성코드는 주로 단말기 개인 인증을 수행하는 홈가입자서버(HSS)에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가입자 전화번호, 가입자식별키(IMSI) 등 유심 복제에 악용될 수 있는 4종의 개인정보와 SK텔레콤 자체 관리 정보 21종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는 발견된 25종의 새로운 악성코드는 홈가입자서버 외에도 다양한 네트워크 서버에서 발견됐으며, 역시 개인정보를 빼내기 위한 것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조사할수록 계속나오는건가요
아니면 외부 업체에서 관리하나요?
그게 슼이 제일 잘하는겁니다
직무태만 이런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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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개인인증을 수행하는 서버가 털렸으면 이거 완전 망한거 아닌가요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