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세팅할게 많이 남긴 했는데 챗gpt의 도움을 받아 n100으로 갈아탔습니다.
메모리는 삼성 16g에 ssd는 큰맘먹고 sk p31 gold 1테라로 했더니
와... 날아다니네요.
옮긴 계기는 역시나 cpu의 한계와 db를 돌리고 있는데 3년쯤 돌렸더니 혹시 sd카드가 뻑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에 옮겼습니다.
금액은 약 6배? 정도 차이나지만 너무 만족스럽네요.
아직 세팅할게 많이 남긴 했는데 챗gpt의 도움을 받아 n100으로 갈아탔습니다.
메모리는 삼성 16g에 ssd는 큰맘먹고 sk p31 gold 1테라로 했더니
와... 날아다니네요.
옮긴 계기는 역시나 cpu의 한계와 db를 돌리고 있는데 3년쯤 돌렸더니 혹시 sd카드가 뻑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에 옮겼습니다.
금액은 약 6배? 정도 차이나지만 너무 만족스럽네요.
아마 라즈베리파이가 idle기준 2w 정도 사용했다면, N100은 15w 정도 씁니다...
저같은 경우엔 어느정도 성능이 필요해서 오렌지파이5 plus 32G램 버전을 들였는데 nvme 달고 idle 4w~5w정도 쓰고 cpu 로드 기준 30% 정도 쓸때는 8~10w 정도 사용합니다. N100이 전성비가 더 좋긴한데 그냥 사진 동기화용이라서 이정도로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