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아침에 봄비 촉촉하니 좋네요. 매일같이 보는 굥거니 얘기에 귀여니까지 아주 삭막했는데.. 비 보면서 커피 마시고 싱잉볼 몇번 쳐주니 내면의 평화가 오네요. ㅎㅎㅎ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
소나기가 오기 시작한다는 것은 여름 시즌이 온다는 소리이지요.
며칠전부터 갑자기 공기가 습해지기 시작했네요. 아... 여름이 힘든 1인.
언제까지~♬ 내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