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고객이 부산이전하면 다른 은행거래하겠다고 하니 답없네요.
https://www.consumertimes.kr/51111
산업은행, 공급실적·영업자산 70% 수도권인데 본점 부산 이전 왜?
윤석열 정부, 대통령 공약 이유로 법률 개정 필요함에도 무리하게 강행
"산업은행의 공급실적과 영업자산이 수도권에 집중된 이유는 간단하다. 산업은행과 거래가 필요한 굴지의 기업들이 주로 수도권에 있기 때문"이라며, "금융 중심지 조성을 위해서는 금융과 산업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본점 이전이 무리하게 이뤄진다면 이는 산업은행의 기능과 역할을 심각하게 저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무슨 한전이나 주공이나 국민연금 직원 중 한명이라도 좋아서 지방이전 한 기관이 있나요?
다들 가족 목숨까지 담보로 나라의 정책이니까 내려간거죠.
결국 지방으로 이전하게되면 서울 사람보다 그 지역 사람으로 채워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지역의 산업을 키우는 겁니다.
말도 안되는 핑게에 무조건 맞장구치는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지금 논리면 지방균형발전을 꿈꾸는 사람은 미친놈이죠.
물론 근본적으로 300~400만정도(사실 100-200만도)도 세계적으로도 충분히 크고 훌륭한 도시규모인데 우리나라는 '못 살 곳'으로 치부하는 이상한 흐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전 헌재에서 경국대전을 끌어들여서라도 미래를 내다보고 민의를 담은 거국적 판결을 한 거 일지도요 ㅎㅎ
HMM도 남는게 이득이라고 주장하면 반박할 근거가 있나요? 해수부도 정부부처 중 세종 떠나 똑 떨어져서 부산 가라고 할 근거가 있나요?
운용인력 수급+영업범위 생각하면 말도 안 되요.
저렇게 보내서 잃는 비용+드는 세금이 조 단위가 넘는데
그 돈으로 기업들 유치 지원책에 쓰는게 낫죠..
연금 기금운용본부도 여의도로 빨리 올려야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보내서 그 지역 기업들에게 이익이 되면 정도에 따라 감수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 되는데요.
효율로치면 한지역에 가깝게 뭐든지 다 때려 박으면 단기적으로 그 지역 기업은 좋아요.
장기적으로 나라가 망해서 그렇지.
그래서 산은 이전할려면 국회에서 법개정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합의안해준거지요.
본점을 이전해도 서울 본부에서 계속 영업을 하면 되는거라...정권과 국회가 동의하면 이전은 할수 있습니다.
서울에 있다가 경기로 간 단국대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는데...
그 학교들이 그정도 위상을 가지고하는게 서울에 있기 때문인 부분도 크죠.
서울대를 세종으로 옮기면 인구가 분산되고 균형 발전을 이룰수 있을거라 하는데 연금관리본부나 다른 대기업처럼 지방 이전하면 인력유출을 막기 어려울거라 봅니다. 학생들 선호도도 그렇고 결국 그런 식으로 진행되다가 연대 고대가 선호도 1순위가 되겠죠.
물론 처음 몇년은 큰 지장 없겠지만 서서히 무너질겁니다.
게다가 일자리가 없는 지방에 학교만 옮기면 결국 졸업생들은 일자리가 있는 수도권으로 달려가겠죠.
그래 그러니까 서울대만 옮기면 안되고 모든 대학을 서울에서 빼자..
이게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그게 가능할거같으면 모든 금융, 대기업, 대학을 지방으로 빼는것도 가능할겁니다.
지방은 지방 거점 국립대학 육성과 그 졸업생들이 활약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죠. 말씀하신 대로 대학교 못 옮깁니다. 지방 사학은 특화된 몇 곳 빼고는 전멸이 불가피하고요.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처럼 서울서 역세권인 수도권으로 이전한다고 입결에 영향받고 아예 대학자체가 수도권 접근성때문에 경쟁력(!)영향 받는다고 하면 의아해 할듯요 ㅎㅎ
서울대는 석박 통합 과정과 이공계 정도만 남기고
갈갈이 찢어서 각 지역 국립대로 특성화 통합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파리 (소르본) 대학을 모델로 하면 좋겠네요.
누군가의 뒤틀린 욕망(애초에 그걸 뒤틀린 욕망이라 표현하는 자체가 바른 판단인지도..)에 편승하는게 불만이라면 판교에 있는 회사, 여의도에 있는 회사도 다 지방으로 강제 이전시켜야 하겠죠.
대표적으로 삼성중공업 R&D 센터가 판교에 위치하는 이유가 인력수급의 어려움 때문인데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뒤틀린 욕망을 제거하려면 다 지방으로...
문제의 해결을 서울에 있는걸 해체하거나 옮기려고 하지말고 지방에 이미 있는것들을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게 만들어야됩니다. 이미 부산에는 부산대가 광주에는 전남대가 이렇게 거점 국립대는 이미 있어요.
예전에는 부산살던 사람들이 연고대 안가고 자기 사정에 따라 부산대를 선택하기도 했었습니다.
그게 지금에와서 잘 안된다면 그 원인을 서울에서 찾을게 아니라 지방에서 찾는게 맞습니다.
이미 상식이 되어버린 것 처럼
우리는 지난 급성장 기간에 속도 만큼이나 중요한 '균형성장' 에 처절하게 실패했습니다.
서울대가 처음 서울에 만들어졌을 때에는 그 실패가 부각되지 않았을 떄입니다.
지방에 이미 있는것들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지 않는 이유는 지방이 퇴보해서라기 보다는
그 열배 백배 만큼 서울이 앞질러 나가기 때문입니다.
좀 더 세밀하게 보면, 수도권의 기득권자와 세력이 그 위세를 독점해서 부와 권세를 대대손손 물림하기 위해서 악다구니를 쓰고 이권이 되는 것을 몽땅 자신들 주변에 가까이 두었기 때문이고
해방후 독재자들과 부패 권력이 자신들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를 조장 방치했기 때문입니다.
인종 차별이 성행하는 사회에서는 강제로 차별 금지법을 엄하게 시행하듯이
인서울 편중이 심한 사회에서는 강제로 지방 분산책과 강제 균형 발전책을 시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각 지거국 대학을 특성화 해서
서울대의 이공대는 카이스트와 포항공대에 분산 합체하고
서울대의 법대는 경기 충청의 지거국으로 합쳐주는 등 특단의 조치로 분산해야 합니다.
그 성과는 이미 다했고 이미 부작용이 깊이 더해지는 것만 남아서
서울대는 차차 분산 해체 소멸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한두개 옮긴다고 지역발전 안됩니다. 오히려 경쟁력 저하 효과만 더 크고 가족은 서울에 있고 주말에 출퇴근하는 기러기 아빠만 양산합니다.
제발 지방을 위한답시고 서울에 있는 공공기관 기업들 곶감 빼먹듯이 지방으로 강제이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에 감나무를 키워야죠.
지자체는 스스로 노력도 안하는 것 같은데 수도권에서 계속 퍼줘서 명맥만 유지하는 기분입니다.
서울이 특혜를 받아서 지금 좋다는걸 이해하셔야 됩니다.
당장 전기, 수도, 쓰레기 서울이 지방의 도움 없이 해결할 수 있는게 있나요?
말씀 하시는 것 공감합니다만, 그렇게 따지고 보면 사실 방법이 제로죠. 지방에 감나무 키우는 것보다 모종 옮겨 심는 것이 그나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해보자는 것입니다. 지방 소멸로 정책 기조 잡으면 사실 젤 편해요.
방법은 서울/수도권에서 기업하는 것, 사는 것 비용을 현격히 증가시키는 수단 밖에 없어 보입니다(그 측면에서 전기세를 발전소 거리 별 차등 적용은 탁월한 아이디어인 듯).
지방은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 간다고 하는거구여
그래서 서울에서 번 돈 세금으로 거둬서 지방으로 많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게 아닙니다.
지방자치제 30년이 넘었습니다. 30년이면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건 엑스포 유치, F1경기 유치, 잼버리 유치, 아시안 게임 등 선심성 전시성 행정에 돈 쓰고 연계 발전도 없고 한 번 하고 땡입니다. 수도권보다 토호세력의 비리도 많다고 합니다. 지자체가 전부 중앙정부 서울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자체 스스로 비전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중앙에서 아무리 지원해줘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지방에 공공기관 많이 이전했는데 그 효과를 기반으로 산업 발전 시킨 곳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벌써 20년이 지났는데 대부분 공공기관 받은 걸로 땡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 지자체들 잠재적 역량도 많은데 제대로 실력 발휘 못하는게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사실 그래서 포기 하기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 될때까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목으로 칼날이 들어오고 있으면 죽기전까지는 계속 막지 해봤지만 안되네하고 포기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없는 지역은 포기하고 부산-창원-울산 광역권, 광주-여수 광역권, 대전-세종 광역권 이런 식으로 크게 묶어서 좀 더 집중하고 발전시키는게 어떨까 싶은데 사람들은 저마다 작은 소도시까지 우리 지역 투자해달라고 하니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투자해도 돈이 그냥 녹아서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유지 비용 감당 못해 지방 다 포기하게 될까 걱정도 됩니다.
저는 말씀하시는거에 동의합니다.
저도 같은 의견인데
일단 클리앙에서 말씀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현실 모르고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저는 공기업 지방이전 경험해본 입장에서 거의 맞는 말씀인게
1. 공공기관들 지방이전으로 지방 살지 않습니다.
2. 만약 보낸다면 충분히 지원책이 있어야하겠고요
(기존 공공기관 지역이전에서는 지원책이 사실상 전무했습니다. 1차 이전 제외하고요)
3. 제일 중요한건 지방의 경제원동력 활성화 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지방이전 필요 없어가 아니라
지방이전은 필요하지만 핀트가 잘못됐다 입니다.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인데요.
지방이 살려면 제 1순위가 학교(명문대학 등) 2순위 의료시스템 3순위 문화시설 입니다.
지금의 시점은 이게 아무것도 안 되고 공공기관 몇 되지도 않는 근무자 지방 보내버리니
혁신도시 부동산 투기꾼 날 뛰고, 원래 살던 지역주민 땅값 오르니 미치고,
혁신도시 개발한다고 돈 들였는데 주말엔 유령도시되는 악성 문제들만 차고 넘치죠.
그래서 혁신도시도 보면 부산 광주 등 광역시에 붙어 있는 입지 좋은 곳만 그나마 성공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말씀하신거처럼
애매한 지방 살리기보단 큰 지방 살리기가 맞는거 같습니다.
일단 행정 수도를 새로이 만들자는 마스터 플랜이
경국대전 이라는 수백년 전의 관습법에 막혀버려서
그 이후에 정책이 분산되고 파편화 되어버린 측면이 있는거겠죠.
부산 대구 광주에 1,2,3이 다 어디있나요?
많이 봐줘야 부산 정도고 학군은 전혀 없죠
전문대는 더 있구요. 그리고 수성구는 서울의 강남과 비교하는데 1학군이라는 이름으로 강남 8학군과 비교해서 서울로 학생들 제일 많이 보내는 학군입니다. 방금 찾아보니 일반고에서 서울대 가장 많이 보낸 top 10에 2개가 1학군 수성구에서 두개 고등학교가 있군요.
대구의 신기한 점은 최저임금을 못받는 도시로 유명한데 경기침체의 이유로 대부분 인건비가 올랐다고 하지만 대구는 최저임금도 못받는데도 망해가고 있다는게 더 웃긴 사실이죠.
부산도 마찬가지. 왜 망해가는지 한번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지요?
인프라가 부족할까요?
문화 생활을 할 수 없는 곳일까요?
지하철이 없나요?
물가가 비싼가요?
고등학교 및 대학교가 없나요?
지방 거점 도시들이 서울 수준 인프라/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사람이 맨땅에 헤딩하듯 살기 어려운 수준의 도시는 아닙니다만. 신기하게 망해가고 있어요.
위 회원분들이 적은 댓글 중에 큰 기업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들에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부분들이 정말 그 이유가 맞는지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과밀화는 결국 망할 수 밖에 없어요.
민영이 하지 않는다면 공공에서 그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야하고
세종시로 이전도 이런 측면에서 꼭 필요한 사안이죠.
수도권에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데 수도권 과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사람들은 드물죠.
현재의 효율성 경제성만 따지다가는 가까운 미래에는 다 망해요.
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 구조조정, 금융지원 등을 하기때문에 부산으로 옮겨도 목적에 크게 벗어나지 않고
영업에도 큰 차질이 우려되는지 의문이네요.
본사라는 말의 무게가 있어서 본사이전은 사실 상징성입니다.
은행의 본점은 금융의 메카인 곳에 있는게 맞을거고
무역을 하는 업체의 본점은 무역항이 있는 곳에 있는게 더 나을 순 있죠.
HMM도 이미 서울 포항 부산에 오피스가 있으니 본사만 이전하는 것은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이미 본사 이전은 23년부터 얘기가 나오고 있었네요.
다만, 반대 논리가 해외바이어 방문이 인천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서울에 있어야 한다 논리인데
어자피 서울 오피스를 폐쇄안하고 축소 형태로 가면... 뭐 그것도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부에서 찬성안이 많이 나오면 실제 이전이 될 가능성이 있겠네요.
부산이 나오는건 북극항로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고
그 북극항로에서 부산항 울산항이 거의 메인이 되는 항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HMM의 부산 이전이 나오는 거죠.
광주나 전주는 다른 전략적 지향점이 있을겁니다.
물론 광주나 전주도 거점으로 키울 핵심 산업이 필요하긴 합니다.
동네 카톡방에서는 지난 대선때 윤석열이 뜬금없이 산은 이전 들고 나올 때 롯데나 이마트가 산은 부지를 받아 쇼핑몰 생각한다는 썰이 난무했었습니다.
같은 빨갱당인데 오세이돈은 여의도를 국제금융 어쩌구 타령을 20년째 하는데 윤석열이 부산 엑스포 등과 엮어 부산을 국제금융도시로 맹길어야 한다며 국책은행을 법도 무시하고 옮긴다고 수작을 피우고 난리였지열.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박형준이 숨은 대마왕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부산이 해양수도이자 항만경쟁력이 뛰어난 도시입니다.
지금까지는 인프라(신항) 확충에만 몰두했는데, 이젠 배후 및 지원시설 확충에 신경 써야 할 때죠.
가장 중요한 게 금융입니다. 해운, 조선은 금융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산업이고, 금융에서도 해상 포지션이 꽤 큽니다.
그래서 부산에 국제금융센터 지어 해상금융과 해상보험 쪽으로 강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핵심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입니다.
당연히 부산으로 옮겨야죠.
부산신항이라는 세계적인 항만, 세계 3대 조선소가 인근에 있고, 해운 관련업체 대부분이 부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이 불가능한 이유는 없습니다.
어쩔수가 없는게 무슨수를 쓰든 소멸될 지방은 소멸될테니 그대로 놔두고 발전 가능
지방 거점 도시 몇군데 정해서 몰빵해야 됩니다.
문제는 정치인들은 앞에서는 지방 발전 외치면서 뒤로는 지방 소멸될지언정 나눠 먹자면서
전국으로 쪼개서 나눠 버리자고 하니 지방 발전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지방 공무원이 그러더군요
특정 지방 거점 발전 도시 정해서 몰빵하자고 하면 여야 국회의원들이 밀실에서 야합해서
각각의 지역구로 예산 쪼개 버릴텐데 절대 정치인들간에 지역 발전 합의가 안될겁니다.
지방 공무원 대화 해보니 지방 발전 할줄 몰라서 그동안 안한게 아니고 정치적 이해득실
따지면서 여야 정치인들이 안하는 거라네요.
특정 거점 도시 몰빵해주는 그쪽 지역구나 지방자치 정치인들만 좋은일 시켜준다면서
다른 지역 국회의원들 반대가 심해서 절대 합의 될수가 없는 일이라네요
지방 공무원 말로는 지금 수준의 정치인들로는 지방 발전은 죽도 밥도 안될게 확실한게
정치인들은 소멸될 모든 지방까지 발전 시키겠다 선거 앞두고 최대한의 표를 얻으려고 하고
지키지도 못할 공약만 남발하면서 표받을 생각만하지 지방이 망하거나 말거나 관심 없고
거점 도시 결정해서 확실하게 지방 발전 키우고 총대 메고 저돌적으로 밀고갈 정치인
하나도 없다네요.
민주주의가 완성되고 지방자치가 시행되면서 각각의 지방 이익만 추구하고 있어서 대화와
타협으로 예산 몰아줄 지방 거점 도시 결정이 불가능하고 지방 공무원 말대로 정치인들은
표받으려고 지방 발전 시늉만 내고 있어서 성과는 없는 죽도 밥도 안될거 같습니다.
안에서 서로 아웅다웅하고 그런건 서울이든 지방이든 호남이든 영남이든 똑같으니까요
민주주의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희는 지방에서 왜 그러고들 아웅다웅하고 있어~~하고 손가락질하면 그것 또한 탁상공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