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국힘 쪽 인사들 이제 그만 영입하면 좋겠어요.
그만하는건 안될테니 좀 더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신 나서 자신있다고 되는대로 줍줍하는 느낌까지 들어요.
몇몇 인사들로 장사는 충분히 된 거 같고 더이상 관심도 없어요..
국힘 고립 작전의 일부인 거 같은데 이해는 되면서도
너무 나가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솔직히
국힘 쪽 인사들 이제 그만 영입하면 좋겠어요.
그만하는건 안될테니 좀 더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신 나서 자신있다고 되는대로 줍줍하는 느낌까지 들어요.
몇몇 인사들로 장사는 충분히 된 거 같고 더이상 관심도 없어요..
국힘 고립 작전의 일부인 거 같은데 이해는 되면서도
너무 나가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방송에 나가서 x소리 할거 생각하면 벌써 지끈거리네요
그런 분들이 당내에서 강력한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바로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라는 기사의 근원지가 되버리죠.
그렇다고 저런 애들 자리 주면
나라 꼴 안바뀝니다.
대선끝나고는 가려서 써먹어야 되는 숙제는 있네요.
국가간 전쟁이 일어났을때, 죄수들 특히 사형수들
풀어서 적과 싸워 승리하면,사면시켜준다...
이재명 후보가 사람 쓰는 용인술도 나름 능력이
되시는거 같습니다.
우려는 되지만 믿어볼렵니다.
왼쪽에 자리를 좀더 비우고 건강한 진보정당이 왼쪽에 들어서길 바래봅니다.
국힘은 극우세력 측으로 밀려나게 만들려면 그나마
내란에 가담하지 않는 인사들은 어느정도 포용이 필요해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재명대표가 큰그림을 그리는중이라고 추측되네요
우리편의 정치적 입지를 좁히는 거라 결국 좋을게 없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앞에서 보수보수 들먹거리기 뻘줌하게 만드는 것
생각만 해도 기분좋지 않습니까
현재 민주당의 외연 확장 행보는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진행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잭 국희 의석중 189석을 확보하고 있고
11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몇 십년동안 민주당에서 헌신한 사람들과
선거철에 반짝 입당해서 활동한 사람들과는 정권 기여도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야 하는데
선거철 줍줍 입당인들은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선거하면서 어깨너머로 주워들은 정보로 언론과 출연교섭을 해서 언론플레이하면서 내부총질을 시작합니다.
기레기와 담합을 하고 해서는 안 될 뒷얘기와 자극적인 정보로 본인의 몸값을 올리고 정권에 흠집을 냅니다.
정통 민주당 인사들과 그렇지않은 사람들과는 도덕적인 관념에 차이가 많습니다.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사고칠 확률이 높은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