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TK 유세에 안 보이는 의원들…만찬에도 1명만 왔다 [대선 인사이드]
28분전
대선이 20일 채 남지 않았지만
국민의힘
당내 경선과 단일화 후유증 등으로
김문수 후보와 의원들 사이
불협화음이 계속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
이같은 안 의원의 지적은
김 후보를
중심으로 뭉치지 못하는 당내 기류에서 비롯됐다.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외에도
친한동훈계와
한 전 총리를 지지했던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김 후보 지지에 나서지 않아서다.
107명의
국민의힘 의원 중
10명은
15일 오전까지
페이스북에
김 후보 유세 등 선대위 활동과 관련된 게시물을
한 건도 올리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사진으로 교체하고
지역구 유세 현장을
실시간으로
홍보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
소극적인 분위기는
유세 현장에서도 엿보였다.
단일화 파동으로
후보 확정이 늦어졌던
김 후보는
지역별 선대위 발족식과 유세로
의원들과 스킨십도 늘려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 13일 대구·경북 선대위 발족식에는
김석기·권영진·김형동·유영하 의원이 불참했다.
“방송 일정” 등을 이유로 들었지만
대부분
김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던 의원이었다.
....
한 중진의원은
“유세 현장에
의원이나 당협위원장이
당원을
제대로 보내지 않는데
어떻게 후보가 힘이 나겠는가”
....
국민의힘 관계자는
“선거 때
당연히 동원해야하는
인력과 자원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
김문수....
자기...혼자만...
빅텐트.....
선거...작전은...
하나마나...
라는요....
어차피....패배...김문수...
라는..요??
이런글보니 더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