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매하려고 했던 항공권은
인천 18:50 출국
벤쿠버 11:50 도착
대기 1:35
벤쿠버 13:25 ~ 14:26 시애틀 일정인데
에어캐나다가... 굉장히 연착이 많다고 1시간 30분은 안될거라고 현지에 계신 분들이 조언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인천 18:50 출국
벤쿠버 11:50 도착
벤쿠버 17:25 ~ 18:26 시애틀 이렇게 바꿨는데
이 환승 5시간도 어찌될지 모른다고 겁주시네요 ㄷㄷㄷㄷ
그래도 비즈니스 한번 타보고 싶은 마음에 예산안에서 굴러보다보니 에어캐나다가 들어왔는데
(무려 보잉 787-9!)
에어개나다 라고 하시면서 유나이티드랑 맞먹을 수 있다! 하시니 겁나네요 ㄷㄷㄷ
1시간 35분은 조금 걱정되지만 5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비지니스석이시면 착륙후 첫번째로 내리실테니 저같으면 1시간35분짜리 티켓사시고 안되면 다음거 탄다는 생각을 할것 같습니다.
지금 캐네디언들은 미국여행안가기 운동을 하고 있어 미국행 비행기가 만석될 확율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두세시간 정도 잡죠
그래서 이 과정에서 최소 30분 더 소요됩니다.
ITI라고 자동 수하물 연결되고 바로 미국에서 찾으시면 되는 걸로 알고요. 미국 입국심사도 캐나다에서 하게 됩니다.
저라면 경유 1시간35분짜리 끊어놓고 놓치면 바꿔달라고 해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에어캐나다 악명보다 넘 괜찮았습니다?! ㅋㅋ
캐나다 미국 비행편은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즉 환승하면서 입국 심사만 두번 받으셔야 한다는 소리인데 1시간 반은 어림도 없죠 미국인도 어려울껄요
미국 입국심사라는게, 아시겠지만 10분도 걸리고 10시간도 걸리니까요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씁니다.
서울 - 시애틀 - 밴쿠버 인데. 시애틀에서 한시간반 정도 환승시간이거든요.
항공사는 대한항공으로 예매 했는데요.
델타항공을 이용해야 히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빠듯할까요?
그리고 미국에서 환승만 하는데 esta신청 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