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계 인사들 들이는거 보면
도구는 사용자가 잘 쓰면 된다는걸 아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지 않은 도구도 쓰는 사람 따라 달라지는것 입니다.
결국 도구가 움직이는 방향은 주권자들의 힘에 달려있습니다.
주권자들이 똑똑해지면 어떤 도구도 제방향대로 움직일겁니다.
도구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보다 제 방향으로 가도록 감시하고 지시하는것이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보수계 인사들 들이는거 보면
도구는 사용자가 잘 쓰면 된다는걸 아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지 않은 도구도 쓰는 사람 따라 달라지는것 입니다.
결국 도구가 움직이는 방향은 주권자들의 힘에 달려있습니다.
주권자들이 똑똑해지면 어떤 도구도 제방향대로 움직일겁니다.
도구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보다 제 방향으로 가도록 감시하고 지시하는것이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그쪽 당 인사들은 사람도 아닌데.
주인 무는 개가 될수 있습니다.
수장이 이재명일때는 달랐습니다
보수계 인사를 섞어쓰는게 안될말이지만,
민주당이 단합되었을때는 전략적으로
보수계 인사도 쓰는건 새정부가 형성될때에
Sinergy적인 요소가 있을수 있다
생각 됩니다
외연확장은 필연적입니다.
문재인은 2012년부터 집권을 준비했는데도,
인재풀로 고생했습니다. (물론 당내수박들의 인사 겐세이 및 반대와 인사청문회를 지나치게 의식한 탓도 있습니다.)
이재명은 인재풀의 협소함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자기 사람 없으니 여기저기서 끌어다 쓸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