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이 아닐까 싶네요 . 예고편 공개부터 완전 기대감 뿜뿜이었는데 공개된 스틸컷들도 누군가들이 연상되는.. 저 욱일기 배경도 분명 상징을 의도한 연출 일 것이고.. 흥행은 따 놓은 당상이니 영화관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성공적으로 개봉하길 기대해봄니다 이미 결말도 과정도 다 아는 이야기일테지만 ....ㅋ
거기에 연기자분들도 넘 믿고 보는 분들이라 더더욱요
왜 안봐도 내용은 다 알것 같은 그런 느낌 ㅋㅋ
fact랑 동음이의인데, 이것도 노림수인가??
“이 영화는 사실이야.“
1000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영화에서 기대하겠습니다.
JULY는 복도 많네요,, 떠날 즈음에 일대기 영화도 나오고
영화가 아니라 다큐의 느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