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4422?sid=154
https://v.daum.net/v/20250515181905433
국민의힘과 '절연'을 선언하며 하와이로 떠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이후 홍사모 등 일부 지지자들의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과 이병태 교수 등 캠프 인사의 합류설 등이 제기됐던 가운데, 이번엔 급기야 홍 전 시장 본인이 "30년 전 민주당에 갔더라면"이라는 회한 섞인 글까지 올리자 국민의힘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최근 홍준표 캠프에서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대식 의원에게 "하와이로 가 선대위 합류를 설득해달라"고 요청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홍준표 캠프 대변인이었던 이성배 전 아나운서와 함께 조만간 하와이로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홍준표는 보수의 영웅"이라며 뒤늦게 홍 전 시장을 치켜세운 권성동 원내대표에 더해, 안철수 의원과 나경원 의원 등 당내 중진들도 일제히 홍 전 시장 설득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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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하와이...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