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077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1005
여러가지 교육정책이 딱 발표되기 좋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사들은 직무시간외 정치활동 보장해준다하고
학생들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육들 강화도요.다만 노동 과 경제 교육도 넓혀주세요.토론수업도 많이해서 갈등을 줄이게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여러 교육정책 발표 괜찮은것 같아요.
다만 요즘 스승의 날에는 교사들이 행복한 소식보다 암울한 소식과 통계들이 많은 시대라 씁쓸하네요..
아이들까지는 그렇다쳐도 학부모들때문에 더 힘든데
부디 교권 대책도 같이 강하게 어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학교폭력으로 멍드는 아이들 문제도 마찬가지구요.
아동학대법 개정도 아직 안 이루어져서 국회가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그런데
미디어 바로보기 교육은 빠졌나요?
무조건 학생편도 무조건 선생님 편도 아닌
쓸데없는 민원은 쳐낼줄도 알고
헉생이라도 강하게 대응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이상한 선생은 강하게 처벌 할수 있는
그런 ...
사교육 시장의 1타강사. 못지 않은 능력자를 공교육이 사교육시장에 뺏기지 않고 대우해주고
EBS 나 1위 인강 플랫폼 못지 않은 시스템을 만들어 교육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물론 국어와 역사 사회파트는 공교육이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공교육이 사교육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교육의 목적을 보면 공교육은 평균적인 시민들을 양성하는 거라면 사교육은 성적을 올리는 건데 학부모들은 후자를 훨씬 기대하고요.
보상체계를 보면 공교육은 아무리 잘해봐야 교사가 얻는 금전적 보상 거의 없는데 사교육은 강사가 잘하면 엄청난 부를 얻죠. 동기부여면에서 차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공교육에 사교육 같은 걸 기대하는 게 양심없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성적 올리는게 목적이면 그게 공교육인가요.
제가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공교육계에도 숨어 있는 진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발굴하고 대우해주고 키워주는 것은 교육 당국의 몫이라고 생각하구요
수학 과학은 사교육과 공교육이 경쟁하도록 해야 한다고 보구요
일례로 공교육 플랫폼이나 사교육. 플랫폼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은 공교육 담당 교사가 해결해주고
국.사.역.은 공교육이 담당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공교육 플랫폼을 만들어도 사교육처럼 교사가 학생들의 흥미나 성적을 올리는 만큼 금전적 보상을 잘해준다거나 성적 올리는게 목적이라거나 그렇게 되면 사실상 그게 사교육이랑 다를게 없어지니 문제죠. 후자는 우리 사회가 워낙 입시 위주로 돌아가니 어떻게 가능해도 전자는 공교육의 체제에선 불가능합니다. 잘 가르친다고 연봉 5억 10억 받는 공무원 교사들이 나와야 하는거니까요.
그렇다고 저렇게 안하면 공교육과 사교육이 경쟁하는 건 불가능하고요.
잘 읽어 보시고 말씀하셔요
두 번 세 번 읽어보셔요 제가 교사 탓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공교육과 사교육의 장점을 두루 활용했으면 해서 쓴 거예요 ^^
수학과학읁어느 정도는 경쟁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과학이 국부를 창출한다고 믿기에..
위에 썼다시피 인문분야는 이익과 무관하게 공교육이 담당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구요
전한길류를 보세요
공교육과 사교육이 경쟁관계가 된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 되어 있다고 봅니다.
'학교 교육만 잘 받아도 대학 갈 수 있(어야한)다'라는 명제 자체가 정치가들이 책임 없이 내뱉는 포퓰리즘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공교육에 대한 평가는 우리나라 5등급과 외국 5등급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치뤄져야지
공교육 교사와 사교육 강사의 강의력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치뤄진다? 마라톤 선수와 100m 선수를 800m 달리기로 비교하여 평가하는 꼴이네요.
공무원이 개인사업자만큼 일해주길 바라는 것도 무리구요.
또 숨은 진주를 발굴한다라....발굴당한 교사의 입장에선 사교육으로 가고 싶을 텐데요. 솔직히 안 가는 게 멍청한 거구요. 정책 설계를 개인의 멍청함에 기대는 건 위험합니다.
울나라도 헌법만 따져보면 가능합니다.
'군인이 아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의무가 아니라 법률로 보장한 권리더라고요
헌법과 노동관련법들 좀 배웠으면 합니다.
민주소양과 미래의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를 위해서요.
저희 고딩 때 정치경제 시간에 헌법 배웠어요.
노동법이나 언론 바로보기 교육은 꼭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