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김문수는 윤석열 탈당에 대해 함구하고 있고
임명된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탈당 권고를 언급하고
이준석에게 사과하며 단일화를 요구하고, 한동훈를 압박하며 협조를 구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입니다..
근데, 선대위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완전 내란어벤져스(친윤계)이고,
따라서 대선전까지 탈당 권고는 그냥 "쇼"같이 보일거 같네요..
윤석열이 받아 들일리는 없을 거 같고,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하기에는 지금 탈당이든 출당 시켜봐야
국힘당 지지율은 "김문수 후보 자체"의 비호감도 및 리스크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오르지 않을거 같거든요.
우선 윤석열 탈당권유 스탠스를 취하고, 이준석과 단일화를 하고,
한동훈계의 협조를 받아 마지막 승부를 하겠다. 어차피 극우들은 욕하면서도 어쩔수없이 찍어줄 것이고.. ??
왠지 을지문덕 재탕이 될 거 같은데.. ㅋㅋㅋ
하지만 내부 통합은 요원한데 선거에서 내야 하는 메세지는 있고.. 그래서
캠프의 기조나 정합성따위 내다버리고 개인플레이로 각각 컨셉잡고 다른 메세지만 내는 상황이라 봅니다
이렇게 설레발 치면 안되는데...아무리 겸손하게 현 상황을 봐도 20%이상 압도적인 표차로 이재명 당선을 봅니다.
준석과의 단일화를... 어떤식으로 할런지 ㅋㅋㅋㅋ 마지막 도파민이네요.
내랑사이드 스쿼드 정도가 딱 적절한 이름
내 자리 유지 & 당권 욕심밖에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