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략 ---
윤석열 전 대통령은 최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의 통화에서, 김 후보로부터 "지금 당을 나가면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식의 말을 들었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는 이와 함께 윤 전 대통령에게 "자리를 지켜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던 거로 전해집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일단 당적을 유지하겠다"며 "선거에 유리하다 싶으면 언제든 이야기해라, 언제든 요청이 있으면 뭐든 하겠다"는 취지의 말을 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통화는 김 후보가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확정된 직후 이루어진 거로 보이는데요.
앞서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탈당 논란에 대해 본인이 잘 판단하실 거고 그 판단을 존중하는 게 옳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강제 출당엔 선을 그었지만, 당이 요구하지 않는 선에서의 자진 탈당에 대해선 여지를 일부 남겼단 해석이 나온 겁니다.
그러나 이번에 밝혀진 윤 전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은 김 후보의 공개 발언과 다소 배치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 하략 --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93368?sid=154
----
예상은 했는데.. 상상이상이네요
이번 대선은 역대급 최약약체 대선상대입니다
--
한떡수 못지않게 윤석열과 통하고 있었던 내란의 xxx 김문수.
하지만 막상 대선 후보가 되니 생각한대로 윤석열과의 약속한 대로가 쉽지 않은 (싫은) 상황.
그런데 당 안밖에서 윤 하고 정리 하라는 요구
그래서 어제 김문수 왈:
김문수, 尹탈당 문제에 "대통령이 알아서 잘 판단할 것으로 생각”
(자진 탈당 여지를 남김)
이에 화가 나신 윤석열, 오늘 후보 직후에 했던 위 통화내용 까시는듯
--
아.. 오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봐야 하는데…….
김민석 의원이 얘기한것처럼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양당결집되면서 격차가 줄어들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
절대 자만말고 경계해야죠
그나저나 진짜 저따구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최악은 최악이에요.
당연한 말씀을
고개 들지 말고
방심 하지 말고 (특히 실언 조심...한 방에 )
압도적 승리로....
극우 김문수 지지율 어느정도 나오면... 극우세력, 태극기부대, 내란세력, 개독세력 들어오는데 용이합니다.
+
무엇보다 이후보 테러에 대한 만반의 경계와 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