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에서 점잖게 행동했으면 다음기회를 노릴 수도 있었겠지만... 자기 점수 딸거라고 이재명 악마화에 올인했더랬지요. 대장동 건을 건드린 것입니다. 게다가 신천치 동원건도 의혹이 있구요... 졌으면 곱게 인정하고 선대위원장이라도 하면서 조용히 이재명 지원했으면 이번에 차기로 얼굴 비추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여튼 본색을 미리 드러내주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할러
IP 220.♡.229.177
05-15
2025-05-15 14: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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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적을 찾는다면 자기 자신이죠. 사면 이야기했다 욕 사발로 먹고 그 길로 흑화되었습니다. 그게 자기 탓이지 누구 탓일까요..
자기 점수 딸거라고 이재명 악마화에 올인했더랬지요.
대장동 건을 건드린 것입니다.
게다가 신천치 동원건도 의혹이 있구요...
졌으면 곱게 인정하고 선대위원장이라도 하면서 조용히 이재명 지원했으면 이번에 차기로 얼굴 비추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여튼 본색을 미리 드러내주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총리에 당대표까지 권한이란 권한은 다 가졌었고 당내 영향력이면 영향력까지 다 가졌던 사람이 당내 비주류에 당시에는 비토가 상당했던 이재명 후보한테 졌으면, 본인 자신을 탓해야지 도대체 누굴 탓합니까
지금 보여지는게 이낙연의 본 실력이라 봅니다
다른 민주당 잠룡들처럼 남은 이재명 한명만 낙마시키면 되었고
야심차게 대장동 건을 기획했지만.. 왠걸 무너진건 자기 자신이었다는..
거기서부터 추락 커리어가 완전히 망가졌죠.
흑화된거라 봅니다.
수박처럼 속은 빨갛고 겉만 초록으로 보인것처럼요
저번 대선후보 서울지역 선거에서 이낙연이 뜬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