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40290?sid=102
해당 고등학교는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A씨가 고의적으로 여성을 촬영한 것은 아니며, 현장에 출동한 공안이 영상 삭제 조치 후 사건을 마무리해 학생은 무사히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언어 소통이 어려웠고 주변에 교사가 없어 학생이 당황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귀국 후 영상이 확산되면서 SNS 테러를 받는 등, A군이 심리적으로 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B씨에게 직접 사과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sns에 해당영상 원본있던데
피해자가 저 가해자 잡아서 올린 영상보면 의혹이 아니고 고의로 촬영한거로 보이던데요
실수다, 고의가 아니다.
저 학생은 영상을 평생 꼬리표처럼 달고 다녀야겠네요.
구도 잡고 찍은 사진도 아니고 남 쭈구려 앉아있는걸 동영상으로 찍을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