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가 올해 3월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은 ‘선거민주주의’ 국가로 등급이 내려갔다.
이 연구소가 ‘독재화가 진행 중인 나라’로 한국을 꼽은지 1년 만이다. 1993년부터 최상등급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분류됐으나, 내란 사태로 막을 내린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민주주의 지표가 급속히 하락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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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가 나을 때도 있다는 응답은 연령·정당·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권위주의 정권 경험이 없는 20대(19.6%)와 30대(16.6%), 개혁신당 지지층(27%)과 국민의힘 지지층(23.7%), 보수 유권자가 많은 대구·경북(18.8%)과 부산·울산·경남(18.3%)에서 응답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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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지표는 석열이가 해먹으면서 계속 하락중이네요.
독재 추종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다니 공화국 시민으로 함께 살기가 괴로운 이유군요.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줄 알았는데 2030이 독재를 옹호하는 비율이 높은건 의외네요.
그러면서 전체주의 국가 중국, 북한은 또 까고…
마치 조선도 아니고 인민을 위한것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없고 공화국도 아닌것들이 본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것과 같은 맥락인것 같습니다..
노예로 살다보면 자유를 거부합니다 왜? 그것이 편하거든요...영화 쑈생크 탈출을 보면 알수 있죵
그리고 이러한 민주주의도 큰 사건이나 문제가 발생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천년만년 민주주의가 유지될꺼라 보지 않습니다.
어떻게보면 가장 효율적인 정치제도는 메트릭스일수도 있죠.
독재가 나은데 월북하면 그짝동네에서 국민영웅으로 추앙받을듯.
독재가 아니라 그저 수구적폐가 좋을뿐 아닐까요.
(그것들이 독재를 수단으로 쓰는것일 뿐)
어차피 이재명 대통령되면 집권기간내내 독재라고 욕할거면서 인간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