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드라이브 및 오피스 365도 구독하고 윈도우도 써야 되고... 마소 없이는 못 살지만,
이런 메세지만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대체 왜 지들이 자동으로 올려놓은 바로가기 파일 때문에
쓸 데 없이 신경 쓰이는 경고창이 뜨도록 하는 걸까요..?
원노트 쓸 때도 수 없는 오류 및 쉼 쉬 듯 다가오는 무수한 불편함 때문에 한숨만 나올 때가 많은데...
범용성과 사용자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그렇게나 어려운 일인지...
Microsoft 없으면 안되지만, 탈출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네요...
지금도 그냥 저냥 쓸만합니다. 공유 기능도 나쁘지 않구요
스토어 ui 제대로 못만들고 b2c에 취약한 회사죠. ㅎㅎ
스팀같은거도 원래 마소가 만들 수도 있었죠.
마소 공식계정에서 산 윈도우 오피스 키 찾는것도 참 귀찮게 되있습니다.
업종 불문 역사상 가장 성공한 b2c 회사로 꼽힐만한 마소를 퉁쳐서 b2c를 못한다고 하면 꽤 서운해 할 것 같고
온라인 서비스를 못한다는 건 인정합니다.
근데 이건 b2b쪽도 진짜 엄청 너무나 엉망이에요.
윈도우도 잘팔고 클라우드도 잘팔고 오피스 구독도 잘 팔지만요.
VoC가 예상 외로 많이 들어오는 건이라 경고를 띄워주도록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검색해 보니 해당 바로가기를 삭제해서 휴지통으로 옮기면 자동으로 바로가기를 다시 만들면서 오류가 사라질 거라네요.
https://www.reddit.com/r/techsupport/comments/1f9cpil/what_is_wrong_with_my_onedrive_has_been_giving_me/
저도 그래서 원드라이브 삭제부터 합니다
저도 오피스 구독하느라 끼워팔기 당한거라 원드라이브 쓰긴 쓰는데,
드롭박스도 추가 구독하고 싶은 마음이 요즘 계속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