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듣기로는 mg손보가 투자 잘못해서 회사 거덜났고 mg 손보가 파산하면 mg손보 가입자들이 인당 수천만원씩 수천억 손실 위기인데 메리츠그룹에서 인수하겠다고 해서 mg손보 가입자들이 수천억 금융상품 보호 받을수 있다고 안심 했다네요. 문제는 노조에서 자신들 고용 보장해주지 않으면 mg손보 실사도 못하게 막으면서 메리츠가 인수 포기했고 mg손보 가입자들이 수천억 날릴 날벼락 맞을 상황인데도 노조가 극렬 방해 했다네요. 이런거 보면 노조가 금융 소비자 인질로 붙잡고 물귀신 전략으로 같이 죽겠다는 공갈 협박하는 상황이여서 좋게 안보이더라구요. mg손보가 잘못해서 누구는 수십억 수억 수천만원씩 손해 보고 금융 소비자 가정이 파탄 나고 해체되는 경우도 생길텐데 금융소비자 인질로 붙잡고 같이 물에 빠져 물귀신으로 죽자면서 실사 방해한 노조가 나쁜놈이죠. 회사는 거덜났으니 없어진다고 쳐도 mg소비자들은 5개 손보사로 넘긴다는데 피해 보는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05-15
2025-05-15 1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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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얻어낸 노동자들의 권리가 자본 앞에서 자본가에 의해, 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의 자본가에 대한 지지에 의해 휴지 조각이 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플 따름입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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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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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모닝N
IP 218.♡.227.86
05-15
2025-05-15 12: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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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띵굥님 저 MG손보 땜에 지금 피해보게 생긴 소비자입니다. 노조 눈에는 소비자는 안 보여요?? 우리 밥벌이만 중요하고 고객 돈은 안 중요한가보네요?
내가너아빠
IP 106.♡.142.251
05-15
2025-05-15 1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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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다른 노동자의 돈은 안 중요한가 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awesome>>
IP 121.♡.73.207
05-15
2025-05-15 12: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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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돈도 중요합니다.
웅키
IP 106.♡.3.187
05-15
2025-05-15 12: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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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묶인 제 돈은요?
모빌리안
IP 121.♡.44.164
05-15
2025-05-15 1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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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는 사람도 아닌가요? 최종 계약 반대도 아니고 실사 반대에 대해서 지지해야하는게 맞아요?
준희현희
IP 175.♡.238.202
05-15
2025-05-15 1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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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나혼자 못죽으니 다죽자 배째 시전중이에요
노동자편들 상황이 아닙니다
스페이스X
IP 106.♡.225.154
05-15
2025-05-15 1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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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머 억지로 막으면 어떻게 막을 수 있는건가요 ? 돈 못벌어서 망하는걸.
Y-spot
IP 125.♡.2.50
05-15
2025-05-15 1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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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부당해고 같은 건이 아닙니다. 사실관계 다시 확인해 보세요. 망한 회사 임직원들 상황 딱한건 사실이나 현실감각 없이 괜찮은 협상 기회 다 파토내고 자신들이 지금 상황 자초한 겁니다..
김낄낄
IP 221.♡.227.13
05-15
2025-05-15 12:55:27
·
가끔 노조들 보면 재밌는 주장 많이 하더라구요.. 그게 가능하면 노조에서 회사차려서 운영 그렇게좀 해보시지…
삭제 되었습니다.
구시대적인마인드
IP 27.♡.37.16
05-15
2025-05-15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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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잘 설명이 되어 있네요 그냥 망하고 인수되면 깔끔인대 자기들 고용승계해달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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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노조에서 모든 걸 거부한거 아니에요?
그렇군요.
배째라고 한거니까 배를짼겁니다
설마 120만명 돈 날아갈텐데 보험사 파산시키겠어? 생각으로 로 인수되면 고용승계 잘 안될거니 회사가 좀비던 말던 버티자한겁니다.
금융당국은 영업정지 가교승계로 진짜 배짼거구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1714264604682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 MG손보 가입자 중 예금자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입자는 약 1만1470명 ]으로 추산된다. MG손보가 청산되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5000만원이 넘는 가입자들의 계약 규모만 총 1756억원이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1714264604682
망할 회사라서 망한 겁니다
회사가 망했고 자산 정리 들어가는걸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군요
가입자들이 인당 수천만원씩 수천억 손실 위기인데 메리츠그룹에서 인수하겠다고 해서
mg손보 가입자들이 수천억 금융상품 보호 받을수 있다고 안심 했다네요.
문제는 노조에서 자신들 고용 보장해주지 않으면 mg손보 실사도 못하게 막으면서 메리츠가 인수
포기했고 mg손보 가입자들이 수천억 날릴 날벼락 맞을 상황인데도 노조가 극렬 방해 했다네요.
이런거 보면 노조가 금융 소비자 인질로 붙잡고 물귀신 전략으로 같이 죽겠다는 공갈 협박하는
상황이여서 좋게 안보이더라구요.
mg손보가 잘못해서 누구는 수십억 수억 수천만원씩 손해 보고 금융 소비자 가정이 파탄 나고
해체되는 경우도 생길텐데 금융소비자 인질로 붙잡고 같이 물에 빠져 물귀신으로 죽자면서
실사 방해한 노조가 나쁜놈이죠.
회사는 거덜났으니 없어진다고 쳐도 mg소비자들은 5개 손보사로 넘긴다는데 피해 보는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노조 눈에는 소비자는 안 보여요?? 우리 밥벌이만 중요하고 고객 돈은 안 중요한가보네요?
노동자편들 상황이 아닙니다
그냥 망하고 인수되면 깔끔인대
자기들 고용승계해달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