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경남인데
뭔가 모자란 인간 취급 당하는 것 같습니다.
경남에서 이재명후보 요즘 여론조사에서 40% 중후반이 나오는데
잘하면 이재명후보 경남에서 득표율 50% 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지자체장이나 다음 총선에서 경남 국회의원이 김해시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여러 명 당선되기를 기대해 볼만 하겠네요.
김두관이 경남지사 중간에 그만 둘 때부터 안그래도 김영삼 3당합당 때부터
약해진 민주당 지지율이 더 약세로 돌아섰었습니다.
이재명후보가 대통령 되고 그 탁월한 추진력이 돋보이게 되면
경남에서 해 볼만한 지역구가 상당히 늘어나게 됩니다.
창원 5곳, 김해 2곳, 양산 2곳, 거제 등 접전 10곳 지역에서 상당한
결과가 예측됩니다.
먼저 부산경남이 변하기를 이 번엔 기대해 볼만 하다 싶습니다.
나라 좀 제대로 굴러가길 기대해 봅니다.
물론.. 국힘지지자들은 무지성으로 찍겠지만.
중도층에서 보면.. 최악의 후보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은 검증이 좀 안된관계로.
정의로운 검찰총장(??)으로 꽤 인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되고, 당시에는 태극기부대 이런것도 없었죠.
갑툭 여조에서의 김문수의 대두는 이재명 2심무죄와함께 이번 내란국면에 있어 내란세력이 예상못한 두가지 변수중 하나일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