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검색하다 우연히 본건데, 2022년 기사입니다. 정권의 시작부터 이랬고, 이게 엊그제 기사인데, 탄핵까지 되고 난 이후인데도 이러네요. 이정도면 집착 수준인거 같은데, 경호처랑 도대체 무슨 커넥션이 있는건지 한번 파봐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잘 써먹기도 했지요.
이후에도 잔당들이 남아 점조직처럼 움직일 수도 있으니 확실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물론 곶감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