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저럴까?(트럼프,윤석열)
나같은 범인도 결과가 나쁠것 같은데 왜저럴까??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똑똑하고 초엘리트들이 보좌하는 사람이니
무슨 생각이 있고 내가 모르는 정보로 움직이니까
나중에 결과를 보면 역시 나같은 사람이 예상할것 아니구나 했는데
요즘 보면 좀 아닌것 같아요 무슨 초딩적 결론 초딩적 일진행으로
망하는것 보면서 내가 대단한것가 저 엘리트라는 지도층이 바보인것가 생각이 드네요
진짜 왜 저럴까?(트럼프,윤석열)
나같은 범인도 결과가 나쁠것 같은데 왜저럴까??
아무리 그래도 나보다 똑똑하고 초엘리트들이 보좌하는 사람이니
무슨 생각이 있고 내가 모르는 정보로 움직이니까
나중에 결과를 보면 역시 나같은 사람이 예상할것 아니구나 했는데
요즘 보면 좀 아닌것 같아요 무슨 초딩적 결론 초딩적 일진행으로
망하는것 보면서 내가 대단한것가 저 엘리트라는 지도층이 바보인것가 생각이 드네요
내가족 내돈만 불리면 그만이다 이거죠.
트럼프 코인으로 돈 벌어간거만 봐도 알잖아요. 저들은 결코 서민을 위해서 일할 생각 없어요.
자기를 위해서라면? 계엄을 해서 탄핵을 당하고 관세전쟁 해서 지지율 떨어뜨리고
결론은 깜방을 가거나 폐족인데 이런 결과를 예상 못한다는것이 정말 이상해요
트럼프가 윤석열과는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급은 말도 안되는..;;; 윤석열은 정말 미친동물이고.. 트럼프는 사업가입니다...
미국의 영웅적인 기업을 일군 그런 리더십이 나타나서 수술할만한 부분은 수술하고, 돈 낭비되는거 쳐내고 이러면 좋겠습니다
윤이 계엄할 때, 실패할 위험에 대해 누구 하나 경고했을까요? 병사들이 태업할 거라고 누구 하나 경고했을까요? 부정선거! 하면 국민들이 '우우~ 부정한 민주당 처단하라!' 라고 다들 박수칠 거라 생각했겠죠. 그거 아니라고, 경고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남아 있었을까요?
굥은 지지율은 개나 줘버려 했죠.
그게 큰 차이점이죠.
여,야 불문 하나같이 싸가지가 없습니다. ㅎㅎ
딱히 지도받은적이 없고 특히나 정치인, 경제수장, 기업대표들은 가르칠 입장이 아니라 대중에 설득과 호소가 필요한 입장인데요.
정책을 이끌고 주요한 결정을 내릴수 있는 위치라고 지도층이라 불러주는건, 신민의식으로찬 엘리트주의자들의 표현이라한다면 너무 지나칠까요?
그냥 기득권층 인데 이상한 단어로 "사회지도층" 이라는 고상한 말로 미화해 준 게 우리나라 레기들이죠.
왕족이나 귀족 사회도 아니고 평등한 민주국가에서 누가 누굴 지도하나요...
이제부터라도 고쳐 나가야겠지요.
한번쯤은 용어의 쓰임이 맞는지 돌아볼 시기가 되었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에 맞는 표현이 아직 마땅치 않다면 지금부터라도 사회와 대중이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혹여 불편한 심기를 드렸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