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가 몬가...
점점 안정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특히 어제는 운동포함 2만보 가까이 걸었는데
그게 좀 유효했던거 같기도 합니다.
현재 의사와 상담후 2달간 약을 끊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쭉 기록해놓고, 의사에게 보여줘볼까 합니다...
현재는 고지혈증약만 먹고 있는 상태네요
이것도 2달후 피검사 결과 보고 끊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몬가 몬가...
점점 안정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특히 어제는 운동포함 2만보 가까이 걸었는데
그게 좀 유효했던거 같기도 합니다.
현재 의사와 상담후 2달간 약을 끊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쭉 기록해놓고, 의사에게 보여줘볼까 합니다...
현재는 고지혈증약만 먹고 있는 상태네요
이것도 2달후 피검사 결과 보고 끊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한알 부담없기도해서 전 계속 먹으려구요
저도 지금 5년째 먹고 있는 혈압약을 끊으려고 근 1년동안 빡세게 관리 해서
2단계에서 0.5단계까지 줄였는데 담당 의사는 BMI 지수 23근처까지 가서 끊어보거나
0.25단계로 줄인 다음에 끊어보자라고 말하네요 ㅎㅎ
요새 좀 지쳐 있는 상태라 그냥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침에 한번씩 재보면 118 / 86을 유지하고는 있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122/77 나왔네요.
2달후는 피검사 하고 잘나오면 당뇨약도 끊자고 의사샘이 말씀 하시더라구요.
역시 운동이 짱인거 같습니다
술은 최근 4~5년간 한 달에 맥주 한 캔 마실까 말까 한 정도로 줄었어요.
그리고 176/63 에 BMI도 20.5 정도....나옵니다.
전 제가 고혈압 전단계, 고지혈증 전단계, 당뇨전단계 위험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데 24년 1월에 갑자기 코피를 엄청 쏟아서 병원에 가고 했는데 혈압이 이상하게 높다고....ㅠㅜ
돌연사는 보통 건강하다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헌혈하러가면 135~145 정도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약먹고 운동하고 많이 좋아졌는데
예전엔 160 넘게 나오고 그랬어요.
의사선생님들 꽤 되십니다.
그리고 댓글에 돌연사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비타민b6 B9 등이 부족했을때 나오는 증상이라고
해서 비타민b 영양제 복용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160 넘어가다가 이렇게 안정화 되면서 의사 상담후 끊는거라
의사와 이야기 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가족력없으면 드실필요없다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저정도면 안먹어도 될것 같긴한데...
요즘 약이 부작용이 없어서 그냥 관리하는 것처럼 먹는거죠 뭐
160 넘어가다가 안정된거라...ㅠㅜ
스타틴을 만약 드신다면은, 코엔자임 큐텐을 꼭 보충제로 추가하시길~~
기능의학 선생님들이 모두 의대를 나오신분들이지, 한약방 하던분들이 아닙니다.
작년에 분당서울대 흉부외과 담당교수님이
58세에 갑자기 세상 뜨셨지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렇죠 운동과 약을 병행했을 때
꾸준히 110대/70대가 나와서
이제 끊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운동과 나트륨 섭취관리등이 있지만 제가 생야채 국그릇으로 추가하고 나서 수축기 혈압 110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