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처구니 없었던 강동구 싱크홀 사고와 이해가 안되는 서울시, 강동구의 반응에 뭔가 꺼림칙함을 느꼈지만... 설마 했었는데... 역시나 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