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딘님 국회의원이 중재를 했고 학교가 받아들였다. 이 부분만 보면 해결된 건 맞죠. 근데 말이죠. 여론이라는 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여론은 팩트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부정적인 쪽에 힘을 실어 줬다는 것 만으로도 힘을 실어준 쪽이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동덕여대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사회적으로의 여론은 동덕여대 재학생들이 비판 받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힘을 실어줬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대중들은 지탄을 할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계속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뭘 어떻게 이해하고 계시는 지 의문이네요.
@장터맨님 그 대중이 어디있나요. 어디 보고말씀하시는건데요. 결국 펨코 디씨빼곤 지탄을 안합니다. 친민주층 커뮤니티는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구나하고 남어가고 트렌드 민감하지않은 사람들은 뭐 그냥 학교랑 잘 합의봤나보네,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넘깁니다. 오로지 펨코디씨같이 모든 정치 1순위에 페미를 얹고 있는 사이트만 부정적인여론이 강화되겠죠. 근데 거긴 원래 뭐만하면 친민주당 욕하는 사이트인데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37:25
·
@콘토토님 아뇨. 당장 유튜브 쇼츠만 봐도 동덕여대 같은 건은 알고리즘에 많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수십만명 수백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들도 유머거리로 소비한 게 동덕여대 건입니다. 계엄령 때문에 묻혔다고 소리를 들을 정도로 유명했던 건이 동덕여대예요. 그 동덕여대를 굳이 수면위로 다시 올린 것 자체가 저는 문제라고 하는 겁니다.
우딘
IP 220.♡.183.162
05-15
2025-05-15 01:39:17
·
@장터맨님 ㅋ 그런가요? 그럼 성인 50%는 ( 미성년 애들은 빼줄께요 ) 이건을 다알고 있고 고소취하에대해 과반수가 분노한 다 뭐 이런 생각 이실까요?
@장터맨님 그 사람들 이슈는 매일 매일 갱신됩니다. 이건 한번 후다닥 조회수빨고 남길 수많은 얘기중에 하나죠. 그런식으로 따지면요. 유튜브쇼츠에 민주당하고 간첩법개정하고 엮은건 얼마나 많이 소비되는지 아세요? 그걸 보고 반응을 거세게하고 화제만드려는 집단은 거의 한정적이고 대부분 그냥 넘깁니다. 쇼츠가 원래 그렇죠. 그냥 휙휙넘겨요. 그걸 무슨 대중적 영향력이 동등한 크기로 문제되는것처럼 하시나요. 이미 페미로 민주당 욕할 자세가 된 사람들은 동덕만 아니여도 민주당 여성정책 하나만으로도 쇼츠만들어서 돌려요. 그럼 그때마다 이리 반응하실지도궁금하네요. 굳이 수면위로 올린게 아니라 학교랑 학생회랑 지금 합의가 됐나보죠. 합의를 촉진한게 죄일까요. 그 합의 당사자는 학교랑 학생이고 그 시점은 조절할수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무슨 이게 회자된다고 이리 뭐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과잉된 표본에 대한 걱정같아 보입니다. 이 사건 아니여도 쇼츠엔 민주당 욕하는거 많아요. 중국어인사 얘기부터 후보가 한 발언 다 가져다 민주당 욕하는거 많은데요. 싫어하는 특정 주제에 민주당이 언급된게 불쾌한거지, 굳이 민주당 대선문제로 이러시는거라 저에겐 느껴지진 않습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42:07
·
@우딘님 전 분노한다고 한적도 없고 굳이 이슈화 시켜서 민주당이 이름이 저기에 붙는 거 자체가 싫다고 말했는데 몇 번을 지속적으로 계속 말씀을 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뭐 어쩌겠어요. 또 말씀드릴게요. 저는 이미 부정적으로 마무리 된 동덕여대에 민주당의 이름이 붙는 게 싫습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44:00
·
@콘토토님 저번 대선 때 닷페는 잊으셨나요? 찻잔 속의 폭풍이라고 생각하다가 한번 뒤집어 졌습니다. 물론 이번 대선은 저거 하나 때문에 그럴 일이 없겠죠.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저런 부정적인 이슈에는 굳이 개입을 하지 않는 게 민주당으로써 이득이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장터맨님 다른 수많은 이슈도 패배의 원인었죠. 닷페가 찻잔속의 태풍이라 생각안했어요. 내란직후 탄핵하고 나서 치루는 대선에서 동덕여대 합의본걸로 문제될거라고 생각도 안되고요. 당시 문제는 박빙열세에서 벌어진일이고 지금은 다르죠. 같다고 느끼시는지 몰라도 전 아닙니다. 게다가 중장기적으로 친중으로 느껴지는 발언 안하는게 더 이득이겠죠? 혐중정서는 특정세대를 뛰어넘어 남녀노소 심화된 상태인데요. 상대진영과 특정진영 호불호에 기반해서 움직이며 조금이라도 불리한 이슈를 컨트롤하면 좋지만 이번건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학교랑 학생회가 합의 본거애요. 본질을 무시하고 민주당의원이 중재한게 문제란건가요. 교육위원이 중재하지말라는건가요. 아님 중재한걸 말하지말게했어야한다는거에요. 아님 대선기간에는 두 집단이 합의보지말았어야한다는거에요. 뭔지를 모르겠어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49:23
·
@콘토토님 네 저도 이번 대선은 절대 안 고꾸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대한 문제는 좀 어려운 문제라 간단하게 말하기는 힘들겠네요. 사실 뭐 보수정권에 한 짓을 생각하면 저들이 친중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정치가 사실 관계로 돌아가는 게 아니니까요.
@장터맨님 뭐가 간단히 말하기 힘들죠. 혐중정서는 동덕여대보다 더 심화되어있는데요. 정치가 사실관계로 돌아가는게 아니면 더 안해야죠. 안그래요? 비판을 하고자 할때는 주제선택에 호불호가 섞이는거죠. 스스로 판단하는 우선순위가 있고 그 주제가 표면화될때 반응은 순위별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동덕여대로 유달리 민주당혐오 반응하는 집단도 이미 정해져있는겁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53:51
·
@콘토토님 동덕여대는 그냥 한국 내부의 집안 문제이고 혐중정서는 외교적인 부분도 껴 있습니다. 동덕여대가 시끄러워도 나라가 굴러가는 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혐중정서는 대중 외교 부분에 대해서도 관여가 됩니다. 둘을 동일 선상에서 바라보면 안되죠. 혐중정서는 자칫하면 외교적인 문제까지 발생되는 큰 건인데요.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그런부분을 싫다하시면 민주당이 가고자하는 길과는 결이 다른거 아닌가요. 민주당은 이준석 처럼 무식하게 동덕여대가 서부지법난동폭도들과 같다고 주장해대는 그런 갈라치기 정당과는 결이 정당이고 그에맞는 행보를 보였을 뿐입니다 . 님이 싫어도 아마 동덕여대 뿐만아니라 다른 갈등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민주당은 갈등을 심화시키기 보단 그 갈등을 해소를 위해 나설거란 기대가 있구요 그 기대가 지금의 지지율로도 나타난다고 봅니다 .
@장터맨님 그 판단도 개별 기준에 의한거죠. 맞아요. 동덕여대문제는 국내문제에요. 학교와 학생문제죠. 그걸 왜 이리 반응하느냐도 주제취사선택에 따른 반응이죠. 이게 별거 아니라 느끼는 사람들한텐 국내문제조차 안됩니다. 둘이 합의봤나보네라며 끝나는 사람들도 많아요. 민주당욕하려고 페미라는 이슈로 보는 특정사이트 여론은 뭘해도 민주당 페미라 욕하는데요. 이 이슈이전에도 어차피 민주당은 페미라고 맨날 전혀 다른 주제글에도 이재명 욕하는 글이 베플인동네에요. 외교건이랑 이거랑 상관없이 정치는 사실관계로 안돌아간다면서요. 그러니 하는말이죠. 싫어하는 집단이 있다고 할걸 안할순없자나요. 그럼 민주당이 진짜 배후서 대선끝나고 합의하라고 종용이라도 했어야 할까요. 아님 학생회한테 중재는 했지만 내 이름은 언급하지 말라고 시켰어야하나요. 뭘 원하시는지를 모르겠어요. 일부러 결정권있는 학교측이 그럼 대선때를 노리고 한건가요? 그냥학교랑 학생회가 합의 한거에요. 그리고 중재요청이 있어서 중재한거고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01:11
·
@우딘님 매번 이야기하지만 저건 갈등을 해소한 부분이 아닙니다. 상처가 나면 소독하고 그 다음에 봉합을 해야지 그냥 바로 봉합해봐야 상처는 곯을 뿐입니다. 저건 그냥 상처를 봉한 것 뿐입니다. 저 문제를 해결하려면 동덕여대생들이 근본적으로 왜 저런 행동을 했고,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대중적으로는 어떤 결과를 원하나? 이게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지. 국회의원 몇명이 가서 합의를 했다고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는데 왜 본인의 의견이 민주당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는지요? 본인 의견에 따르지 않는다고 민주당하고 가고자 하는 길과 결이 다르다는 건 크나큰 오만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뜻이 다르더라도 타협하고 서로 합의점을 찾아 나가는게 민주주의입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03:57
·
@콘토토님 결국 동덕여대 건을 찾잔 속에 폭풍으로 취급하시면서 욕할 사람만 욕한다 하고 일축하시려고 하시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뭐 그렇게 되면 최상이죠. 제가 입 아프게 여기서 떠들었지만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허언쟁이가 되더라도요. 다만, 동덕여대에 관한 건 저는 정치에 관련 없는 커뮤나 정치에 선을 긋는 유튜버들 조차도 조롱거리로 삼았고 계엄령 이전에 큰 이슈 중 하나 였는데 굳이 그 건이 지금 다시 점화 되는 게 싫은 겁니다. 그리고 꼭 찝어서 민주당 의원하나가 이름이 노출 되는 것도 우려스럽고요
@장터맨님 뭐 동덕여대건을 지난 시즌 무슨 닷페출현급으로 하는것도 이해 안가요. 그건 후보가 직접 여론 무시하고 강행한거고요. 이건 두당사자간에 중재촉진한 민주당의원이 있는겁니다 급이 다른데 같은 선상에 놓고 얘기하시면서 걱정도 그만큼하는게 납득이 안가요. 네. 그리될겁니다. 대선판에서 이슈전환이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는데 이 이슈로 상대방이 득점해서 역전갈것같나요. 하루종일 민주당 헛방날려도 저쪽은 더크게 날리는데요. 정치에 선긋는 유튜버들도 간첩법가지고 맨날 떠들었어요. 맨날 중국인들 사진찍은걸로 조리돌린건 못보셨나봅니다. 그 이슈화되지 않길 바라신들 어떻게 합니까. 민주당이 학생회를 조정해요. 아님 학교를 조종합니까. 민주당이 무슨 독재정당이에요? 합의를 이 시점에 한걸 어쩌라는건지를 모르겠다니까요. 이제 민주당 여성공약들도 나올건데 그때는 아예 후보 공식입장이 될텐고요. 그 여성공약으로 페미소리 들을 땐 어쩌시려고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11:33
·
@콘토토님 저가 이 문제에 대해 글을 하나 적은게 있는데 거기에 저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 민주당이 나설 수 있는 건 없다. 하지만 저 의원의 정치적 행보가 아쉽다. 라고요. 이미 벌어진 일도 맞고 굳이 다시 개입해서 일을 키우는 게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저런 행보를 한 정치인에게 쓴소리 한 번 정도는 남기자 요정도의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여성공약으로 페미소리 듣는 건 솔직히 상관은 없습니다만 동덕여대 건은 그 무게가 다르다 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kaje.
IP 175.♡.94.233
05-15
2025-05-15 02:12:15
·
장터맨님// 좀 과하게 반응하시는거 같긴 합니다 민주당만 가서 중재한것도 아니고 민주당만 부각시켜서 민주당 탓하는게 하루이틀인가요 앞으로도 많을테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이재명은 여기까지 왔잖습니까
우딘
IP 220.♡.183.162
05-15
2025-05-15 02:14:16
·
@장터맨님 ( 동덕여대생들이 근본적으로 왜 저런 행동을 했고, ) 는 님이 깊이 고민해보고 그들의 얘기를 들어 보며 공감해보시면 좋을듯하구요
(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 대중적으로는 어떤 결과를 원하나? ) 학교 내부 문제를 해결하는데있어 대중의 요구는 불필요하다 봅니다 그들이 알아서 합의 할 일이죠 다만 대중은 저문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자유는 있겠죠
(국회의원 몇명이 가서 합의를 했다고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 이부분에대해 어느낼 갑자게 국회의원 몇이 동덕여대에 가서 그냥 당신들 합의해 이래서 양측이 네네 이랬다고 생각 하시나본데요 아무런 논의 없이 합의 했다고 생각하시는 근거라도 있습니까?
.....
그리고 민주당 결에 대해선 제의견이 아닌 객관적인 결과에 대한 님의 불만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님이 동덕여대에 사적으로 안좋은 감정이 있다한들 그 개인적 감정에 위배했기때문에 싫다 ( 뭐 개인적으론 얼마든지 싫어할수 있습니다만 ) 해서 민주당이 갈등해소를 위해 어떤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없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장터맨님 뭐 의원 정치적행보가 아쉬운건 각자 기준이죠. 이미 벌어진일이고 중재요청와서 중재하고 있었습니다. 내란으로 선거국면이 된거 뿐이에요. 어느 누구도 노리고 지금 합의한게 아닙니다. 더 문제된것도 아니죠. 특정 남초펨코나 디시에서나 난리입니다. 그 무게는 공식 공약이 더크죠. 무슨 동덕여대가 크나요. 그런식이면 간첩법이랑 중국인 사진찍다 잡힌게 더 큰데요? 그거 기사화될때마다 쇼츠랑 펨코디시 보셨나요? 동덕여대보다 더해요. 노인층까지 합세해서요. 무게가 다르다 느끼는게 정치의제 판별 기준에 따른 반응이란겁니다. 여초잡는 역할하는 의원도 민주당에 있어야하는거에요. 잡고 있으니깐 이번 대선 민주당이 페미전면에 내세우지않고 움직여도 불만이 없는거고요. 당에 의원 많은데 이거 중재했다고 문제삼으면 뭐 저랑 정치 보는 기준이 다르신거죠. 공식공약으로 페미정당 소리듣는것보다 동덕여대가 더크다고 판단하신 기준에는 저는 아무리해도 동의가 안될뿐입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17:49
·
@우딘님 (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그럼 누가 와서 저 학교에 락카칠하고 학교 기물 부셨나요...?
그냥 애초에 동덕여대 자체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나이브한 대답이 돌아오시는 겁니다. 매번 이야기 하지만 동덕여대는 꽤 큰 이슈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요
당장 유튜브에 동덕여대만 쳐 보세요. 거기서 비판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다 2찍이라 비판하는 건가요? 당장 클리앙에서도 동덕여대에 비판적인 분들이 많으신데 그 분들이 다 2찍에 2대남인가요?
한가지 확실한건 클량에서 동덕여대 비판하던 많은 분들이 이번 고소취하건 가지고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지는 않을거란 사실이죠
2찍과의 차이점 아시겠어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22:34
·
@콘토토님 간첩법과 중국인 사진은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예전에 일베것들이 퍼트린 차이나 게이트 기억 하시나요? 딱 그정도의 음모론이라 그들만 소비하고 말 일이죠. 쉽게말해서 골수 2찍들만 돌려보는 찌라시 수준에 지나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양지와 음지라고 하죠? 쉽게 말해서 저들은 그냥 저들만에 음지에 있는 양지로 올라와 봐야 재내 또 저러네 수준으로 끝납니다. 다만 동덕여대는 다릅니다. 동덕여대는 양지에서도 다뤄지는 이야기 입니다. 이미 계엄령으로 쉰 떡밥이 됐지만 이미 양지를 한 번 불태웠던 떡밥인 동덕여대에 민주당 이라는 세글자가 세겨지는 건 중도에도 영향을 끼칠 건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 벌어졌으면 좋겠고요. 하지만 굳이 이런 사태를 벌인 국회의원에게 쓴소리는 한마디 하고 싶은게 제 의견이라는 겁니다.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24:33
·
@우딘님 아뇨 만약에 이 이슈가 재점화되면 혹시라도 올 중도표 표가 날아갈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저거 때문에 민주당을 안 찍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저기서 동덕여대를 같이 팬다고 2찍들이 민주당을 찍을 가능성도 낮지요. 다만 굳이 지저분한 이슈에 민주당의 이름에 올라간다면 이번에 계엄령으로 역대급으로 끌고 올 수 있는 중도표가 조금이라도 날아가는 게 싫다는 겁니다.
@장터맨님 지저분한 이슈 라는건 님 개인 생각이죠 중도가 영향받는다는걱도 님 개인 생각이구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25:53
·
@우딘님 아뇨 절대 아닌데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28:22
·
@우딘님 수 많은 예시와 근거를 들어서 설명했지만 들을 생각도 없으시고 그냥 무조건 제 생각이라고 일축하시는데 도대체 왜 자꾸 저하고 논쟁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제가 틀렸다고 인정하시길 바라는 거겠죠? 죽어도 그럴 일 없습니다. 동덕여대는 큰 이슈 맞습니다. 이거 팩트니까요.
@장터맨님 그들만의 리그요? 전혀 아닌데요. 이슈크기 판단을 다른사람도 각자합니다. 다른사람들도 쇼츠랑 다른사이트 다 지켜봅니다. 양지에서 다뤄집니다. 간첩법문제 나올때마다 양지에서 민주당 소환되어 까이는 정도는 상상이상인데요. 심지어 이건 메인 조중동도 다루는 문제에요. 무슨 차이나게이트수준이라 단정지으세요. 저도 그럼 동덕여대 그냥 페미반페미정서 싸움밖에 안된다고 치부가능한데요. 제가보기엔 중도에게 영향은 반중정서가 더심한데요. 그리고 걱정하시는 일 안벌어집니다. 굳이 따지면 이사태는 내란전에 터졌고 의원이면 특히 교육위면 중재가 기본이죠. 방치가 기본입니까. 그리고 중재결과의 시점은 계속 말하지만 위원이 정하는게 아니라고요. 감사표시도 강제한게 아니고요. 반페미정서 무서워서 교육위 의원이 중재도 안할거면 반노조 정서 무서움 노조쟁의도 중재안할건가요. 국회의원이면 해당상임위맞게 움직이는거에요. 유독 다른이슈보가 이문제를 신경쓰는건, 이 동덕문제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 생각때문아닐까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30:02
·
@우딘님 큰 폭 하락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큰 이슈가 될 거라고 말 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이것 때문에 큰 이슈가 될 지도 모른다. 그게 우려된다. 이런 말을 했는데 왜 자꾸 확대해석하고 마음대로 해석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2:33:11
·
@콘토토님 아뇨. 저는 큰 문제가 벌어질 지도 모른다고 했지 큰 문제가 벌어질거라고 확언 한 적은 없는데요? 굳이 분위기 좋은 이 때에 한때 큰 이슈였던 동덕여대를 다시 수면 위로 꺼내는 게 싫다 이 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반중정서에 대해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중도에 반중 정서가 영향을 끼칠 순 있고 2찍들이 음지 양지에 걸쳐 작업을 하고 있는 건 맞지만 차이나 게이트처럼 논리와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냥 개 짖는 소리로 끝난다 이 말입니다.
하지만 동덕여대는 민주당이 페미로 홍역을 겪었더니 만큼 중도층이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도 있고 그거 때문에 큰 문제로 안 번졌으면 좋겠다 이런 노파심에서 한 말입니다
@장터맨님 저는 확언할게요. 이거 대선에 영향 안미치니깐 걱정마세요. 후보가 직접 동덕여대가서 페미니스트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거 아닌이상 아무 영향도 없어요. 이슈화되던말던 이걸로 깔사람과 집단은 정해져있고 이건으로 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 별거아니라고 하시는 부분에 대한 판단처럼 저도 동덕여대건을 봅니다. 합의했는데 어쩐다는건지를 모르겠는데요. 낼 학교입장발표까지 날거라는데 뭐라고 적들이 더 불지피죠? 민주당이 외압으로 일처리했다고 불지피나요. 오히려 중도층은 반중정서가 남녀를 포함해서 더크다봅니다. 정치민감도 페미가 일순위인건 남성특정세대에요. 그 세대이외에는 반페미정서를 공유한들 뭐 그랬나보다 넘어가지 민주당욕하고 표를 바꾸나요. 이해가 안가는데요. 큰문제로 번질까봐 노파심이면 그냥 이 주제를 안꺼내는게 맞겠죠. 다른 사이트에서 불탄다고 여기서 간첩법가지고 불나지 않죠. 이미 반페미가 일순위인 집단에선 민주당 표 안줘요. 궁금하심 펨코가서 일주일만 있어보세요. 아무 상관없이도 이재명 조롱이 베플이에요. 문재인욕이고요. 그리고 이미 합의전에도 동덕여대 쇼츠에 전부 민주당 연관지어서 페미세상 만들어 이꼴이란게 많던데 이문제가 뭔 의미가 있나싶네요
@장터맨님 중도 걱정 할필요 없다니까요. 이문제에 관심있어서 표를 바꿀정도면 중도가 애초에 아닙니다. 이거에 반응할 중도면 간첩법이슈에도 반응해요. 그 얘기를 계속하는데 계속 이건 중도영향 안미치고 동덕은 미칠것처럼 얘기를 하시니 이야기가 길어지는거죠. 둘다 의미없어요. 중도는 이런걸로 포섭되는 수준이면 상대방 똥볼에도 반응하기에 결국 돌고돌아 대세탑승입니다. 동덕으로 표가 안움직인다는 얘기죠. 동덕핑계로 반페미정서 가진 특정커뮤나 사람집단이 활성화된걸로 보일순있겠죠. 간첩법반응처럼요. 확실한건 클리앙에선 이문제를 이런 대화들로 활성화되서 우리편들마저 피로감과 스트레스받기는 하겠네요. 그냥 넘어갈 일은 넘길줄알아야하는데요. 적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더 깊게 탐구하고 논의하고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사실 우리는 손해고 적들은 이익아니겠나요. 상대방의 프레임에서 논박이 커짐 결국 그게 걱정하는 중도에 영향을 주겠네요. 사건이 아니라요
@장터맨님 중도에 페미는 무조건 영향이고 간첩법은 아니라는 주장 근거는 뭐에요. 개별기준에 페미가 중도에 더영향끼친다는 판단때문인거잖아요. 페미가 영향력이 없다는게 아니라 동덕은 말씀하신 수준이 아니라고요. 근거가 궁금하시면 펨코나 디씨가서 검색해보시고요. 간첩법이랑 중국인 기사량 반응도 보시고요. 반중정서 관련 여론조사도 검색하면 됩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반중프레임이 중도에 미치는 양향은 차원이 다른데요. 관심은 늘 개인 편향이 일어나서 보고자하는 정보만 노출됩니다. 왜 아니라고 단정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게 간천법으로 민주당 욕하는거랑 동덕사태 합의에 민주당 의원이 중재한거랑 같은 급이라는겁니다. 실제 선거상 중도에게도요. 중재해서 중도가 표를 움직여요? 그럼 간첩법도 움직여요. 같은등급인거에요. 선거서 그래서 둘다 의미없다고 계속 얘기하는거 아닙니까. 하나만 의미있다 단정짓는 이유를 모르겠는데요. 닷페처럼 후보가 한것도 아니고 민주당의원이 대단히 알려진사람도 아니고요. 김영호를 아세요? 중도가 김영호를 아나요. 그사람이 중재한게 언급하신 수준의 영향을 줄 것도 아닙니다. 페미로 표잃었다는 그 사건에서 직책이나 유명세등 급이 완전 다른데요. 그리고 민주당은 이미 페미로 찍혔어요. 그러니 중도는 이런걸로 판단안바꾸니 걱정마세요. 계속 확언드리지않습니까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3:10:57
·
@콘토토님 주장의 근거를 선거의 결과로 말 한 건데 근거가 없다 라고 하시면 저도 뭐 할 말은 없습니다.
@장터맨님 선거결과로 말한거면 총선에서도 남인순, 진선미등 다시 당선됐는데요. 그리고 예전 반중정서랑 지금이랑 전혀 다른데요. 제가 말한건 찾아보시고 얘기하시나요. 지금 적들이 종북프레임에서 지난세월간 변화주고있어요. 대중의 반중기반으로 프레임바꿔서 공격하는 상황 좀만 찾아도 나오는데요. 페미가 영향을 준다고요. 근데 이게 저번 선거에서 영향줄 급이 아닙니다. 저번처럼 후보가 직접했길했어요? 김영호가 민주당 핵심인사라 사람들한테 유명하길해요. 제가 계속 말하는 부분은 배제하고 말하심 저도 할말없어요. 그만 걱정하셔도 좋단 말만하겠습니다. 이번 선거판은 그런 선거판이 아니고 지난 선거같이 안흘러갑니다. 각자의 정치이슈화에 대한 호불호일뿐 중도표심이랑 아무 상관없단게 말씀근거처럼 대선결과로 나올테니 그때 보심될것같네요. 선거결과가 곧 나올테니까요.
꽃갈피
IP 223.♡.216.228
05-15
2025-05-15 01:15:22
·
취하된 시점에서 민사가 제대로 이루어질까 싶긴 합니다만.. 그저 선거 기간동안에는 성별에 대한 이슈는 더이상 안묻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성 여성을 떠나서 국민이잖아요..
@장터맨님 저도 동덕여대 싫고 교내 난리친거 보고 경악했는데요 학교가 취하한다는데 뭐 어쩌겠나요 과정에서 민주당 말고도 여러 사람들과 단체들이이 있었을거고요. 일부 교수들도 고소취하해달라고 했다던데 교내에서도 그런 바람이 있었으니 학교에서도 일부 받아들인거겠죠. 어쨌거나 완전히 다 취하하진 않을거고 그렇게 만든 결과는 학생들이 치루게끔 하겠죠. 고소 취하 하나에 이렇게 난리를 치는게.. 시기가 시기인만큼 다른 의도가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kaje.
IP 175.♡.94.233
05-15
2025-05-15 01:26:00
·
오트라떼11님// 원인 자체에는 학교편이나 학생편 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학생들의 의지표현 방법은 절대적으로 잘못되었고 최소한 금전적인 피해는 대가를 치루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그 때 당시에 학교 사진들 올라온게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오트라떼11
IP 116.♡.141.218
05-15
2025-05-15 01:33:06
·
@kaje.님 전 그 피해도 학교측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여성들이 난리치는게 남성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인건 동의합니다. 행위 주체에 따라 충격의 강도는 다를수 밖에 없죠.
장터맨
IP 121.♡.197.14
05-15
2025-05-15 01:33:31
·
@CHILD님 저는 난리친 적 없습니다. 굳이 이 시기에 저 행위로써 민주당이 논쟁 거리에 올라오는 거 자체가 싫다고 지속적으로 계속 몇 번이고 말씀 드렸고, 이름이 올라간 국회의원 분의 정치적 행보가 아쉽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확대 해석하고 자꾸만 동덕여대 건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길 바라는 분들이 계시는 거겠죠
- 중재 하더라더 대선 끝난 후 한다. - 일/펨이 맨날 민주당을 어떻게 까는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교육위에 위원장. 민주당이 다수이니 민주당탓하는 먹잇감 제공. - 어차피 이런 것으로 민주당 이탈표는 없지만 어쩌면 한표라도 더 가져올 수 있는데 그걸 또 못 함. (지난 대선 몇 % 차로 졌죠? 이탈표는 없지만 더 가져와야죠.)
추가하면. 큰 폭력이던 작은 폭력이던. 민주시민촛불은 뭘까 싶습니다.... 어떠한 폭력도 잘못된 것인데 말이죠.
우딘
IP 220.♡.183.162
05-15
2025-05-15 01:41:04
·
@님 이걸 핑계로 안찍는 애들은 어차피 안찍습니다.
kaje.
IP 175.♡.94.233
05-15
2025-05-15 01:43:30
·
우딘님//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굳이? 정도 생각은 들지만 못할 일 한건 아니죠 못할 일은 당사자 학생들이 한거니까요
@님 분쟁을 더 큰 폭력 없이 원만히 해결했기에 민주당이 칭찬받아야할 건이죠. 구지 평가를 하자면요
IP 14.♡.251.22
05-15
2025-05-15 01:45:10
·
@우딘님 네. 그러니깐요. 이탈표는 없겠지만 한표라더 더 가져올 수 있는 것을 놓친 것도 맞죠. 안찍어 와 안찍을까?는 다르니깐요. 어차피 안찍을 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일펨 커뮤니티에 휩쓸린 무리. 또는 그 속에서도 중도층이나 무당층이 없다고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으니깐요. 그리고 일펨쪽이 문제가 아니라 이슈로 먹잇감이 된 것이 제일 문제죠.
kaje.
IP 175.♡.94.233
05-15
2025-05-15 01:46:42
·
mr8601님// 원만히 해결은 동의를 못하겠네요 민주당+국힘 이름 올리신 분들 욕할 일도 아니고 칭찬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P 14.♡.251.22
05-15
2025-05-15 01:47:29
·
@mr8601님 폭력은 이미 일어났었고 더 큰 폭력은 일어날 일이 없지 않을까요? 그 칭찬받을 일도 타이밍이 잘못되면 칭찬이 아니라 눈치없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고 딱히 칭찬받을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건 개인마다 다른 의견일수도 있겠죠)
대학교 학생들이니 최소한 형사처벌은 안받게 하려고 고심끝에 내린 결정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형사처벌후 민사 진행하는게 훨씬 수월하고 정의에 부합할텐데, 어쨋든 이미 취하했으니 어쩔수 없지요. 형사취하했더라도,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민사적으로 철저히 징수해야 합니다. 형사취하 하는 바람에, 민사 소송과정이나 합의과정이 더 힘들어지겠네요... 조건없는 선의의 형사취하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적절한 형사합의서를 받아놓고 형사취하했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저 학생들 그동안의 태도 봐서는 그럴리는 없어보이네요.
해결된 부분이 문제라며 꼬투리 잡아 문제제기 하는 행위가 굳이 대선을 걱정하는 분이 하는 행동인게 신기할따름입니다.
동덕여대? 아 그렇구나 혹은 무슨일있었어? 하고 넘길사람이 100명중 80-90명은 될거구요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그런부분을 싫다하시면 민주당이 가고자하는 길과는 결이 다른거 아닌가요. 민주당은 이준석 처럼 무식하게 동덕여대가 서부지법난동폭도들과 같다고 주장해대는 그런 갈라치기 정당과는 결이 정당이고 그에맞는 행보를 보였을 뿐입니다 . 님이 싫어도 아마 동덕여대 뿐만아니라 다른 갈등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민주당은 갈등을 심화시키기 보단 그 갈등을 해소를 위해 나설거란 기대가 있구요
그 기대가 지금의 지지율로도 나타난다고 봅니다 .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는데 왜 본인의 의견이 민주당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는지요?
본인 의견에 따르지 않는다고 민주당하고 가고자 하는 길과 결이 다르다는 건 크나큰 오만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뜻이 다르더라도 타협하고 서로 합의점을 찾아 나가는게 민주주의입니다.
뭐 그렇게 되면 최상이죠. 제가 입 아프게 여기서 떠들었지만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허언쟁이가 되더라도요.
다만, 동덕여대에 관한 건 저는 정치에 관련 없는 커뮤나 정치에 선을 긋는 유튜버들 조차도 조롱거리로 삼았고
계엄령 이전에 큰 이슈 중 하나 였는데
굳이 그 건이 지금 다시 점화 되는 게 싫은 겁니다.
그리고 꼭 찝어서 민주당 의원하나가 이름이 노출 되는 것도 우려스럽고요
이번 건에 대해 민주당이 나설 수 있는 건 없다. 하지만 저 의원의 정치적 행보가 아쉽다. 라고요.
이미 벌어진 일도 맞고 굳이 다시 개입해서 일을 키우는 게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저런 행보를 한 정치인에게 쓴소리 한 번 정도는 남기자 요정도의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여성공약으로 페미소리 듣는 건 솔직히 상관은 없습니다만
동덕여대 건은 그 무게가 다르다 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민주당만 가서 중재한것도 아니고 민주당만 부각시켜서 민주당 탓하는게 하루이틀인가요 앞으로도 많을테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이재명은 여기까지 왔잖습니까
( 동덕여대생들이 근본적으로 왜 저런 행동을 했고, )
는 님이 깊이 고민해보고 그들의 얘기를 들어 보며 공감해보시면 좋을듯하구요
(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 대중적으로는 어떤 결과를 원하나? ) 학교 내부 문제를 해결하는데있어 대중의 요구는 불필요하다 봅니다 그들이 알아서 합의 할 일이죠 다만 대중은 저문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자유는 있겠죠
(국회의원 몇명이 가서 합의를 했다고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 이부분에대해 어느낼 갑자게 국회의원 몇이 동덕여대에 가서 그냥 당신들 합의해 이래서 양측이 네네 이랬다고 생각 하시나본데요
아무런 논의 없이 합의 했다고 생각하시는 근거라도 있습니까?
.....
그리고 민주당 결에 대해선 제의견이 아닌 객관적인 결과에 대한 님의 불만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님이 동덕여대에 사적으로 안좋은 감정이 있다한들 그 개인적 감정에 위배했기때문에 싫다 ( 뭐 개인적으론 얼마든지 싫어할수 있습니다만 ) 해서
민주당이 갈등해소를 위해 어떤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없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갈등해소를 의해 한 일이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은것도 아니구요
(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그럼 누가 와서 저 학교에 락카칠하고 학교 기물 부셨나요...?
그냥 애초에 동덕여대 자체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나이브한 대답이 돌아오시는 겁니다.
매번 이야기 하지만 동덕여대는 꽤 큰 이슈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요
당장 유튜브에 동덕여대만 쳐 보세요. 거기서 비판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다 2찍이라 비판하는 건가요?
당장 클리앙에서도 동덕여대에 비판적인 분들이 많으신데 그 분들이 다 2찍에 2대남인가요?
꽤 큰 이슈든 아니든
동덕여대를 비판하든말든 이구요
한가지 확실한건
클량에서 동덕여대 비판하던 많은 분들이
이번 고소취하건 가지고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지는 않을거란 사실이죠
2찍과의 차이점 아시겠어요?
예전에 일베것들이 퍼트린 차이나 게이트 기억 하시나요? 딱 그정도의 음모론이라
그들만 소비하고 말 일이죠.
쉽게말해서 골수 2찍들만 돌려보는 찌라시 수준에 지나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양지와 음지라고 하죠? 쉽게 말해서 저들은 그냥 저들만에 음지에 있는
양지로 올라와 봐야 재내 또 저러네 수준으로 끝납니다.
다만 동덕여대는 다릅니다.
동덕여대는 양지에서도 다뤄지는 이야기 입니다.
이미 계엄령으로 쉰 떡밥이 됐지만
이미 양지를 한 번 불태웠던 떡밥인 동덕여대에 민주당 이라는 세글자가 세겨지는 건
중도에도 영향을 끼칠 건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 벌어졌으면 좋겠고요.
하지만 굳이 이런 사태를 벌인 국회의원에게 쓴소리는 한마디 하고 싶은게 제 의견이라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저거 때문에 민주당을 안 찍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저기서 동덕여대를 같이 팬다고 2찍들이 민주당을 찍을 가능성도 낮지요.
다만 굳이 지저분한 이슈에 민주당의 이름에 올라간다면
이번에 계엄령으로 역대급으로 끌고 올 수 있는 중도표가 조금이라도 날아가는 게 싫다는 겁니다.
큰 폭 하락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큰 이슈가 될 거라고 말 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이것 때문에 큰 이슈가 될 지도 모른다. 그게 우려된다.
이런 말을 했는데 왜 자꾸 확대해석하고 마음대로 해석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뇨. 저는 큰 문제가 벌어질 지도 모른다고 했지 큰 문제가 벌어질거라고 확언 한 적은 없는데요?
굳이 분위기 좋은 이 때에
한때 큰 이슈였던 동덕여대를 다시 수면 위로 꺼내는 게 싫다 이 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반중정서에 대해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중도에 반중 정서가 영향을 끼칠 순 있고 2찍들이 음지 양지에 걸쳐 작업을 하고 있는 건 맞지만
차이나 게이트처럼 논리와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냥 개 짖는 소리로 끝난다 이 말입니다.
하지만 동덕여대는 민주당이 페미로 홍역을 겪었더니 만큼
중도층이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도 있고 그거 때문에 큰 문제로 안 번졌으면 좋겠다 이런 노파심에서 한 말입니다
어차피 비난이라고 말하시는 것부터가
저의 말은 의견이 아니라 그냥 헤이트 스피치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제가 말을 해서 뭐하겠습니까?
( 사회적으로 왜 지탄을 받았고, )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이런 말이나 하시는 분한테 말이 길어져봐야 뭐 대단한 답변을 기대하지도 않았고요
이말이 뭐가 문제죠?
어쨌든 비판을 받은 행위를 한 학생 당사자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받은 비판에 대해 생각해야할 문제 아닌가요? 이런걸 남이 대신 해줘야 해요?
전 대선에 영향 끼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이 뭘 더 하라고 말 안했습니다.
과장 보태 수십 번은 한 말인데 님 귀에 안 들렸으면 제가 잘못 한거겠죠 그래서 또 말합니다.
그리고 저는 중도를 걱정하는 거지
이미 민주당 = 페미 라고 생각 하는 애들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모 아니면 도 라는 흑백논리로써 자꾸 이 사건을 접근하시는데
저는 민주당에 부정적인 생각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지만,
윤석열의 계엄령이라는 크나큰 똥볼 때문에 국힘을 선택 하지 못할
어떻게 보면 중도고 어떻게 보면 스윙보터인 이 회색지대의 중도표들을
이런 좋은 분위기에 가져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그 과정에서
이미 너덜너덜해진 쉰 떡밥인 동덕여대 때문에 그 소중한 표가 지지자가 민주당으로 못 넘어 오는 게 싫다는 겁니다.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요?
그럼 도대체 누가 동덕여대에 락카칠하고 학교 때려 부셨나요?
제가 했나요?
님이 했나요?
재내 들이 했는데요?
어차피 제 의견은 싹다 비난이라고 들리시는데 왜 굳이 저랑 말을 섞으세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는 락카칠얘기가 아니죠 . 제가 슈카도 아니고 이미 다 아는걸 모른다 할까요
(그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님도 저도 모르잖아요?)
는 그 앞문장 (이건 동덕여대 학생들이 생각해보면 될거구요 )
에 관한 말입니다.
그들이 왜 지탄을 받았는지 그들 스스로 생각해볼일이다 그런데 님이나 저나 그들이 스스로 생각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 않냐 그러니 이부분도 ( 마치 이런 과정없이 합의했다며 한 ) 비판의 근거가 안된다 그말입니다
지금 이 이슈에 불붙인 유저의 직전 글과, 거기서 어떤 댓글에 공감했는지를 보면 이 불판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간첩법이나 친중이 민주당에게 영향을 안 끼친다고 말했습니다.
간첩법이나 친중이 민주당에게 영향을 끼쳤으면
차이나 게이트와 코로나로 친중 이슈가 컸던 20년 총선이나
아예 그런 이슈로만 선거로 나섰던 24년도 총선에서 민주당이 종도에서 크게 졌겠죠.
하지만 페미는 좀 다릅니다
실제로 지난 대선과 지난 지방선거에
닷페로 지지율을 많이 깍아 먹었고
박지선을 비대위로 앉히고 지방선거를 말아 먹었죠
물론 페미 단 하나 때문에 졌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고
간첩법이나 친중으로 선거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했습니다.
저는 저 두 사실을 근거로 페미만큼이나 간첩법이나 친중이 중도에게 이슈 몰이를 하지 못한다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뭐 근거가 있으신 건가요?
주장의 근거를 선거의 결과로 말 한 건데 근거가 없다 라고 하시면 저도 뭐 할 말은 없습니다.
그저 선거 기간동안에는 성별에 대한 이슈는 더이상 안묻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성 여성을 떠나서 국민이잖아요..
고소 취하가 이정도로 불탈 사안인가 싶기도 하고요.
우리 사회가 학교 내부에서 구성원들 간 벌어지는 일에 얼마나 관심이 있었다고.. 동덕여대에만 유난이네요.
학생들의 의지표현 방법은 절대적으로 잘못되었고 최소한 금전적인 피해는 대가를 치루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그 때 당시에 학교 사진들 올라온게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전 그 피해도 학교측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한다는 입장이라서요.
여성들이 난리치는게 남성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인건 동의합니다. 행위 주체에 따라 충격의 강도는 다를수 밖에 없죠.
소는 미성년 때문에 아닐 수 있겠지만요
- 중재 하더라더 대선 끝난 후 한다.
- 일/펨이 맨날 민주당을 어떻게 까는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교육위에 위원장. 민주당이 다수이니 민주당탓하는 먹잇감 제공.
- 어차피 이런 것으로 민주당 이탈표는 없지만 어쩌면 한표라도 더 가져올 수 있는데 그걸 또 못 함. (지난 대선 몇 % 차로 졌죠? 이탈표는 없지만 더 가져와야죠.)
추가하면. 큰 폭력이던 작은 폭력이던. 민주시민촛불은 뭘까 싶습니다.... 어떠한 폭력도 잘못된 것인데 말이죠.
굳이? 정도 생각은 들지만 못할 일 한건 아니죠
못할 일은 당사자 학생들이 한거니까요
주위 구경하는 사람들이야 끝까지 싸워서 끝장을 내라 할수도 있겠지만요. 학교 입장에서도 그걸 원치는 않았다 그래 봅니다. 제가 만약 학교측이고 진짜 끝장내고 싶었다면 더 언플 때리고 학생들 긁었을 것 같습니다.
안찍은 애들은 결국 안찍는 야들로 치부해야죠.
옳은 일을 해서 안찍는다
옳은일을 해서 찍는다
이 두가지 결과는 동시에 존재 할수 없는게 현실이죠
그러면 옳은일을 해서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가야죠 .
학교 다 때려 부셔도 봐주는 선례가 생겨버렸네요.....
교육위라서????
교육위가 한가한가봅니다.
진짜 창피할짓 하지 맙시다
개인적으로는 형사처벌후 민사 진행하는게 훨씬 수월하고 정의에 부합할텐데, 어쨋든 이미 취하했으니 어쩔수 없지요.
형사취하했더라도,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민사적으로 철저히 징수해야 합니다.
형사취하 하는 바람에, 민사 소송과정이나 합의과정이 더 힘들어지겠네요...
조건없는 선의의 형사취하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적절한 형사합의서를 받아놓고 형사취하했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저 학생들 그동안의 태도 봐서는 그럴리는 없어보이네요.
민사도 마찬가지로 페미 정치인들이 뒤에서 학교 지원 예산 가지고 협박한다던지 하면
학교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취하할 가능성도 없지 않고 결국 모든 학생들이 피해를 나눠가지겠죠.
이 이슈가 생긴다고 해서 선거 결과에는 아무 영향이 없겠지만,
표의 이득을 떠나서 옳지 못한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서윗남분들, 이게 정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