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후 불면 날아간다는 밥.
예전엔 뭔 맛으로 먹는가 싶었는데
요샌 먹다보니 안남미로 지은 밥 특유의 향이나 식감이 참 좋네요.
무엇보다 흔히 먹는 단립종 쌀밥보다도 소화가
훨씬 편하게 잘되서 먹고나서도 속에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이른바 후 불면 날아간다는 밥.
예전엔 뭔 맛으로 먹는가 싶었는데
요샌 먹다보니 안남미로 지은 밥 특유의 향이나 식감이 참 좋네요.
무엇보다 흔히 먹는 단립종 쌀밥보다도 소화가
훨씬 편하게 잘되서 먹고나서도 속에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망망대해에 표류한 돛단배 한 척. 그게 바로 나야.
입니다.
밥 할 때 치킨스톡 한 스푼 정도 넣고 밥하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