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새 운동화 사줬는데요.
기분이 실실 좋아서 자꾸 들어보고 만져보고 하게 되더라고요.
국딩 때 소풍 전날 엄마가 시장 신발가게에서 사주신 월드컵 운동화 머리맡에 놓고
자다 깨서 잘 있나 만져보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와 근데 무슨 운동화가 15만원도 넘어요..
마눌이 새 운동화 사줬는데요.
기분이 실실 좋아서 자꾸 들어보고 만져보고 하게 되더라고요.
국딩 때 소풍 전날 엄마가 시장 신발가게에서 사주신 월드컵 운동화 머리맡에 놓고
자다 깨서 잘 있나 만져보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와 근데 무슨 운동화가 15만원도 넘어요..
님 그래서 마눌이 새 옷과 신발들을 그렇게 수시로 사나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