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더 사람같아지면' 으로는 쓰기 부족합니다. 2프로 부족한건 그냥 부족한거에요. 외양상 완전히 사람과 구분되지 않고 각개체의 개성까지 구현이 되어야 완전히 대체 가능하게 될겁니다. 예술쪽은 손가락 끝 디테일 하나까지 신경쓰는 분야입니다. 물론 언젠가는 그렇게 되긴 하겠죠.
@님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늘상 이런얘기 하면 쟁점은 결국 '시기'의 문제더라구요. 언젠가는 로봇백댄서가 사람을 대체하는 날이 오겠지만, 그게 언제일지는 뭐 아무도 모르죠 뭐 ㅎㅎ 제 생각엔 모두 대체는 아직 한참 걸릴것 같고, 일부 분야에서 일부 대체는 가능할것 같긴 합니다.
늘 그렇듯..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람같아지면, 많이들 쓰게 되겠죠.. ^^;
뭔가 로봇이기 때문에 2프로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반대로 백댄서에 있어선,
사람백댄서가 할수 없는 그 이상의 뭔가를 로봇백댄서들이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었어요.. ㅎㅎ
완벽하게 칼군무를 맞춘다거나, 사람이 할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
( 물론 지금 저상태로는 말고요 ㅋㅋㅋ )
ps. 메인가수가 아닌 다음에야. .적당히 옷입히고, 마스크나 선글 쓰고 나오는 식으로 처리하면, 외관만 봐선 사람인지 로봇인지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건.. 그리 어렵지 않을꺼 같기도 했고요. ㅇㅇ;;
난리 났네 ㅋㅋㅋㅋ
집에 사다 놓고 재롱떨게 하면 잼 날듯.
360도 돌아가는 관절 달고 나오면 반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