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한 검사보다는 조금 나을 줄 알았다.
시험쳐서 딴 지위치고 너무 우쭈쭈 고개빳빳 영감님이라고 떠받들어줬지.
국민 세금받으며 사법거래로 돈 챙기던거
김학의 별장 성접대사건 무죄
견제가 없는 조직은 썩을수 밖에 없다.
전국판사들 전부 모여서 지귀연이 좀 심했다는 한마디로 덮고가자고 하면서
3권분립 무너진다는 헛소리들 해대던데
판사들 좋아하는 3권분립 서로견제.
이제까지 국회가 수많은 무기 두고도 말로만 했던거 이제는 할 결심이 선거 같다.
판사는 국회 견제좀 많이 받아야 할거다.
지귀연 너부터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