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정상명, 한덕수, 김충식
서영교의원이 밝힌 녹취에 의하면, 이 네 사람이 모여 논의하는 와중에
조희대가 이재명 재판 넘어오면 알아서 처리하겠다. 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조희대와 한덕수는 어떤 사람인지 다들 잘 아실테고,
정상명 : 검찰총장출신, 윤석열 탄핵심판 변호인.
이 분이 특이한 점이... 검찰총장 청문회 당시 아내와 20년 넘게 주소가 다른 것으로 밝혀져 위장전입 의혹을 받았는데,
결혼 당시 '무속인'으로부터 주소지를 옮기면 처가에 화가 온다는 말을 들어 주소를 옮기지 못했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김충식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30303
이 링크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열린공감TV에서 이 사람을 스토킹하듯이 따라다니며 취재를 해서 방대한 아카이브를 쌓아 놨네요.
이들의 취재에 따르면, 이 사람은 최은순의 무속과 법조 조력자 역할을 하다가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자 각종 문화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발견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칼을 일본에 넘겨주는데 (이미 넘겨 줬는지까지는 확인 못함)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