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교수 임용 절차 앞둬…
2학기부터 헌법 관련 강의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강단에 설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행은 1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시립대로부터 임용 공모가 있다는 안내를 받아 절차에 응할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행은 "공모 절차가 아직 진행이 안 된 상태"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다른 대학으로 간다는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시립대 역시 문 전 대행을 로스쿨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방안이 내부에서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절차가 진행돼 실제 임용이 될 경우 다음 학기(2학기)부터 헌법 관련 강의를 맡게 된다.
서울이셔서 너무 좋네요!
정신머리없는 것들 어쩐답니까. 캐치테이블이냐고요.ㅋ
대법관 30명으로 증원하니까 믿을수 있는분 모셔야.
"아 근데 어제 롯데가 말야..."
학생들한테 야구 얘기 종종 하실지도 ㅋㅋ